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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업황 전망 다소 개선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천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월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90.6을 기록해 전달보다 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경우 같은 기간 10.4포인트 상승한 93.1, 비제조업은 8.1포인트 오른 88.9로 조사돼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았습니다. 2월 경영상 최대 ...
2018년 02월 26일 -

제99주년 3·1절 기념행사 곳곳에서 열려
제99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채롭게 열립니다. 울산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을 하며 99년전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뜻을 기립니다. 또 울산지역에서 3·1 만세운동이 열렸던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에서도 청년회의소 등이 주...
조창래 2018년 02월 26일 -

울주군 공간정보 마스터플랜 수립 완료
울주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공간정보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의 핵심기술인 공간정보와 드론 등으로 공간정보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민간 산업에 확산시킬 목적으로 추진됐습니다. 울주군은 행정 정보를 4...
조창래 2018년 02월 26일 -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
울산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다음 달 9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에서 접수하며 울산시 권역에 있는 인증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제품 홍보와 마케팅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며, 인증 사회적기업은 연간 1억 원, 그 ...
서하경 2018년 02월 26일 -

시민 온실가스 감축 참여…탄소포인트제 계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이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가 올해도 실시됩니다. 탄소포인트제도에 참여하는 시민이 과거 2년 동안의 월별 평균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5% 이상 감축하면 연간 최대 5만 2천500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
서하경 2018년 02월 26일 -

지난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폭 둔화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한달새 689억원이 증가했으나 증가폭은 다소 둔화되는 양상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가계대출은 20조4천654억원을 기록해 한달전보다 689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1년전보다 1조4천억원이 ...
2018년 02월 26일 -

상습 차량털이범 CCTV 관제요원 신고로 덜미
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만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2\/26) 새벽 2시쯤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돌며 문이 열린 차량이 있는지 차문을 당겨보다 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최지호 2018년 02월 26일 -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관람객 공모
울산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관람객 20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관람 종목은 강릉에서 열리는 아이스하키로 3월 14일 오후 8시 플레이오프, 3월 15일 오후 2시 준결승 두 경기입니다. 참가자에게는 입장권과 함께 이동 차량, 식사가 지원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광역시 누리집에 신청하면 됩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26일 -

민주당 김진규 "울산공원묘원 이전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김진규 변호사가 울산공원묘원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변호사는 수만 명 후손들의 예민한 반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만, 현재의 옥동 공원 묘원은 울산 시민을 위한 아동 종합병원이나 야구장, 게이트볼, 파크 골프장 등 모든 세대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생...
이돈욱 2018년 02월 26일 -

민중당 "남구청장 직접 해명하라"
민중당이 지난주 경찰이 남구청장실을 압수수색한 사건에 대해 남구청장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지역주민을 위한 태양광 발전 사업에 입찰비리가 있었다면, 이는 남구 행정의 최대 위기라며, 남구청장이 주민에게 직접 해명하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수 있도록 남구의회가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이돈욱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