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허술한 관리.. 또 유치장 자해
◀ANC▶ 유치장에 입감 대기중이던 20대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자해를 했습니다. 이 유치장에서는 지난해에도 부실한 관리로 50대 남성이 목을 매 숨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절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29살 김모씨가 흉기로 자해를 한 건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울산 동부경찰서에서 조사...
이돈욱 2018년 02월 22일 -

건조한 날씨 이어져.. 낮 최고 8도
오늘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 3도 아래로 내려가 다소 춥지만, 한 낮에는 수은주가 영상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 영하 1도 낮 기온 12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에 한 달째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
이돈욱 2018년 02월 22일 -

석유화학업계 호실적 배당 잔치
울산지역 정유·화학업계가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천400원, 우선주 1주당 6천4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7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와 종류주에 주당 각각 4천700원, 4천725원의 ...
2018년 02월 21일 -

'독자 운영권' 광구 원유탐사 첫 성공
SK이노베이션이 중국 남중국해 광구에서 시추한 첫 탐사정에서 원유 탐사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9개국, 13개 광구에 참여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이 독자 운영권을 가진 광구에서 원유 탐사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기준으로 세계 13개 광구에서 5억3천만 배럴의 매장량을 ...
2018년 02월 21일 -

'울주 효 헤어샵' 참여 업소 추가모집
울주군은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이용요금의 최대 절반을 할인해 주는 '효 헤어샵' 사업에 대한 호응이 높아지자 참여 희망업소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울주군은 효 헤어샵 사업에 지난해 50여개 미용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폐업 등으로 문을 닫은 7개 업소를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참여 업체에 미...
조창래 2018년 02월 21일 -

\"폐형광등·종이팩 가져오면 화장지 드려요\"
폐전지와 폐형광등의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한 녹색생활운동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구·군의 나눔장터에서 폐형광등 5개당 롤 화장지 1개, 폐건전지는 10개당 새 전지 2개를 바꿔주는 교환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폐전지 59t, 종이팩 171t, 폐형광등 239t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 처리...
서하경 2018년 02월 21일 -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소규모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건물주에게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지붕면적 200㎡ 미만의 건축물에 한해 소규모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할 경우 천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를 지원하고, 수도요금도 감면해 줍니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과 벽면에서 모은 빗물을 여과*저장해 조경과 청소...
서하경 2018년 02월 21일 -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ANC▶ 울산항이 6부두 자동차 화물 유치를 통해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중장비 수출과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가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데, 물동량 증가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에서 만든 중장비 수백대가 수출을 위한 선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18년 02월 21일 -

뉴코아 안전점검 '적합' 판정..내일(2\/21) 재개장
지난 9일 발생한 뉴코아 아울렛 화재사고에 대한 소방당국과 외부전문가의 합동 안전점검이 오늘(2\/21) 실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시설·건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최종 영업 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뉴코아 아울렛 측은 합동 점검에서 문제 없다는 결과가 나온 만큼 내일(2\/22)부...
이용주 2018년 02월 21일 -

<고래탐사2> 관광보다 생물보전 우선
◀ANC▶ 멕시코에 고래 개체수가 늘어나자 고래를 구경하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자연스럽게 관광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관광객이 너무 많이 몰리자 고래 보호가 우선이라며 관광객 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현지에서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도 위치 표시) 귀신고래의 최대...
설태주 2018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