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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기오염 개선 국민청원 '관심'
울산지역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일주일만에 2천300여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울산시민으로 보이는 청원인은 울산의 대기오염은 심각하지만 삶의 터전이라 떠나지도 못하고 있다며 노후산단 환경개선에 국가가 나서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30일간 20만 명 이상이 동의한 국민청원...
조창래 2018년 07월 23일 -

고위직 인사 '소폭'\/ 연말 '대폭 물갈이?'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취임 이후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고위직 인사 규모가 소폭에 그치며 공무원 대부분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다만 올 연말에는 공무원들의 실적 등에 따라 대규모 인사를 실시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5급 이상 고위직 인사에서 울산시 국장급 이상 간부...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울산형 혁신학교 도입\/ '논란 예상'
◀ANC▶ 성적 경쟁보다는 참여 학습을 우선으로 하는 울산형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노옥희 교육감 임기 4년동안 적어도 20개 이상의 혁신학교를 지정하겠다는 계획인데, 성적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혁신학교...
이상욱 2018년 07월 23일 -

국립 과학관 추진\/..국립산박 대체?
◀ANC▶ 울산시가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을 짓기로 하고,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예산만 2천억 원 규모로 부산국립과학관의 두 배인데, 무산 위기에 놓인 국립산업박물관의 대체 사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문을 연 부산국립과학관은 개관 2년 만에 250만 명이 ...
서하경 2018년 07월 23일 -

포항 헬기 사고 생존자 수술 마쳐
포항 해병대 마리온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김용순 상사가 오늘(7\/23) 울산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김 상사가 오늘 아침 8시부터 수술을 받기 시작했으며 신경외과와 흉부외과, 정형외과 수술 등에 10시간 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상사는 지난 17일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고 ...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현대중 노사, 파업 중 몸싸움 놓고 공방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닷새째인 오늘(7\/23) 노사가 파업 과정에서 발생한 몸싸움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내 소식지를 통해 지난 19일 밤 노조원들이 생산부서 당직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보안팀 직원이 다치는 등 일터를 싸움터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회사 측 보안 담당자...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경남은행, 추가 가산금리 내일(오늘)부터 환급
경남은행은 고객 정보를 잘못 입력해 추가 가산금리를 부과한 사례에 대해 내일(7\/24)부터 환급합니다. 경남은행은 환급 건수 1만 2천900여건에 환급액은 31억 4천여만 원으로 지난달 26일 밝힌 추정액 25억여 원에 일수 경과 추가 이자와 지연배상금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급 대상 고객에게는 추가 부담한 이자와...
조창래 2018년 07월 23일 -

울산시 민선 7기 고위직 첫 인사 단행
울산시는 오는 26일자로 민선 7기 첫 5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7월 정기인사에서 승진 54명, 전보 64명, 인사교류 2명, 파견 1명 등 모두 121명이 인사 발령을 받았습니다. 국장급인 3급 승진자는 이선봉 신임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석명 신임 종합건설본부장, 곽병주 신임 중구 부구청장 등 3...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폭염예방책..해피그늘막·옥상정원 주목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3) 시청 주간업무보고에서 남구 해피그늘막과 옥상정원처럼 폭염시 도심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안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남구 주요 교차로 10곳에는 해피그늘막이 운영 중이며, 울산의 옥상정원은 공공건물 36곳을 포함해 267곳이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쉼터와 녹색...
서하경 2018년 07월 23일 -

폭염경보 속 가축 폐사 잇따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가축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오늘(7\/23) 오전 56살 송모씨가 운영하는 두서면 구량리 울산농장에서 닭 2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2일 이후 닭 6백 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축사 환기나 면역증강제 투입을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
이상욱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