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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ANC▶ 짧게만 느껴졌던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모두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동구와 북구 지역은 주요 대기업의 휴가가 내일까지 이어져 출근길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 앞마당에 펼쳐진 전통놀이판에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입니다. 팽이돌리기와 투호던지...
서하경 2018년 02월 19일 -

학생수 감소 분교 증가..3월부터 검단분교
저출산 등으로 인한 학생수 감소로 울산에서도 분교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주군 웅촌면 검단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전체 학년이 17명, 3학급으로 감소돼 오는 3월 1일자로 웅촌초 검단분교로 개편됩니다. 울산에서는 기존 상북초 소호분교와 연암초 효문분교를 비롯해 웅촌초 검단초까지 모두 3곳의 분교가 운영됩니다...
유영재 2018년 02월 18일 -

(경제)자영업자 휴*폐업 등으로 7천 명 감소
자영업자가 1년 사이에 휴업 또는 폐업 등으로 7천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8만7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천 명이 줄었습니다. 종업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같은 기간 3만천 명에서 2만8천 명, 종업원 없는 나홀로 자영업자는 6만3천 명에서 6만 명으로...
2018년 02월 18일 -

(경제)석유화학 업체들 설비 증설 잇따라
울산지역 석유 화학 업계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잇따라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내년 하반기까지 울산공장에 500억원을 투자해 38만톤 규모의 고순도 이소프탈산 생산시설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울산2공장에 연산 3만톤 규모의 염소화폴리염화비닐 생...
2018년 02월 18일 -

거주자우선주차구역 252곳 소방차 진입 어려워
울산지역 주택가 곳곳에 그어져 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가운데 일부가 소방차 통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의 전수조사 결과 중구와 남구, 동구 지역에서 운영하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만7천여개 가운데 252개 구역이 소방차 통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까...
이용주 2018년 02월 18일 -

지난해 북구 인구 증가율 1위
지난해 울산에서 북구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전체 인구는 118만 5천645명으로 한해 전보다 1만 116명 0.8% 감소했지만, 북구는 20만 3천234명으로 5천352명 2.7% 증가했습니다. 북구는 강동과 농소 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
최지호 2018년 02월 18일 -

구청장·군수·지방의원 입후보 설명회
구청장과 군수·지방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앞두고 오는 20일 입후보 안내 설명회가 열립니다. 각 구·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설명회는 정당과 입후보예정자가 선거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등록에 필요한 사항과 선거운동방법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구청장과 시·구의원 예비...
이돈욱 2018년 02월 18일 -

설연휴\/\/노동시장 '곳곳에 암초'
◀ANC▶ 최저임금 인상과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으로 지역 노동시장 패러다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중소업체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고 대기업들은 통상임금 문제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전체 사업체는 8만2천9백 개. 이 중 종업원이 50명이 안되는...
유영재 2018년 02월 18일 -

매장량 2020년 고갈..'대륙붕을 찾아라'\/ss
◀ANC▶ 지난 2004년이죠, 우리나라는 동해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며 산유국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오는 2020년이면 매장량이 고갈돼 후속 에너지 자원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해가스전 해상 플랫폼 설비에서 추출한 초경질 원유입니다. 물과 비슷한 투명색이지만 직접...
최지호 2018년 02월 18일 -

연휴 끝..큰 정체 없어
◀ANC▶ 설 연휴 마지막 날 울산지역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연휴를 즐기며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에 펼쳐진 전통놀이판에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북적입니다. 팽이돌리기와 투호던지기 익숙지 않은 손놀림에 한바탕 웃음이 ...
서하경 2018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