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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수 전 시의원, 울주군수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천명수 전 울산시의원이 오늘(2\/22) 울산시의회에서 울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천명수 전 시의원은 경쟁력 있고 안전한 울주군을 위해 모든 연령층이 어울릴 수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 자유한국당에서는 지금까지 한동영, 허령 시의원과 이순걸 전 군의원이 출마를 ...
서하경 2018년 02월 22일 -

울산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20% 상향
최저 임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발생한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신청 대상인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 1만 8천331곳 가운데 현재 3천9백여 곳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해 21.6%의 신청률을 보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식당 종업원...
유영재 2018년 02월 22일 -

호송 차량서 자해 30대 남성 추후 조사
어제(2\/21) 오후 6시 15분쯤 유치장으로 호송되던 차량 안에서 소매에 숨기고 있던 가위로 자해해 중상을 입은 30살 강모씨가, 울산대병원에서 수술을 마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과 9범인 강 씨는 이달 초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30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의 식당과 목욕탕에서 ...
2018년 02월 22일 -

지난해 유해물질 사고 58% 국가산단서 발생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 가운데 58%가 국가산업단지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는 모두 79건으로, 이 가운데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35건,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11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누출 사고가 26건, 유해물질과 연관된 화...
서하경 2018년 02월 22일 -

낮 최고 8.3도..주말 맑고 포근
오늘(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3도로 평년 보다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은 영하 1도로 낮게 출발하겠지만 한낮에는 수은주가 13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이번 주말과 휴일도 한 낮 기온이 1...
조창래 2018년 02월 22일 -

남구, 미준공 방치된 선암1지구 준공 추진
남구청이 26년 동안 미준공 상태로 방치된 선암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내년 말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농지·산지전용 부담금 21억원 등 40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체비지 3개 필지를 파는 등 준공에 필요한 행정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선암동과 상개동 일대 ...
이용주 2018년 02월 22일 -

(R\/부산)동계올림픽 열기로 빙상장*컬링 '인기'
◀ANC▶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절정에 오르면서 그 열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빙상장이 붐비고 있고, 이번 올림픽 인기 종목으로 부상한 컬링을 스크린으로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인기몰이를 한 종목은 단연 컬링이었습니다. 대한민국 ...
이상욱 2018년 02월 22일 -

(R\/안동]컬링 응원에 의성이 '들썩'
◀ANC▶ 의성하면 마늘이 유명하죠? 그런데 요즘은 컬링의 고장으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컬링 국가대표선수 12명 가운데 9명이 의성 출신이기 때문인데 여자 팀의 평창올림픽 선전이 이어지면서 의성이 응원 열기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의성의 한 마늘가공업체에서 직장 동료들이 쉬는 시간을 이...
이상욱 2018년 02월 22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역대급 배당잔치
◀ANC▶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정유·화학업계가 사상 최대 규모의 현금배당에 나섰습니다. 수주 회복세를 보이던 현대중공업이 올 들어 다시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정유·화학업계가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
유영재 2018년 02월 22일 -

민주당 심규명, \"범 민주진영 단일화해야\"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변호사가 지방선거 불출마 뜻을 번복하고 범 민주진영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심 변호사는 심사숙고 끝에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기로 했다며, 다만 선거 승리를 위해 범 민주진영 단일화가 꼭 필요한 만큼 1:1 선거구도를 위한 단일화 대책 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