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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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 출근길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2.6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7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이럴때일수록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 겠습니다. 울산지역 한달째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대기가 무척이나 건조하고, 당분간 비소식도 ...
이상욱 2018년 02월 21일 -

'울산 명장의 전당' 오정철·신규현씨 이름 올려
울산시는 오늘(2\/20) 울산박물관에서 오정철.신규현 씨의 '울산 명장의 전당' 등재식을 열었습니다. 오정철씨는 기계조립 분야, 신규현씨는 단조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명장, 한국품질명장에 이어 울산 명장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울산박물관에는 대한민국명장 47명과 한국품질명장 133명의 이름과 소...
서하경 2018년 02월 21일 -

울산현대,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2:1 승리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2\/20) 오후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조별 예선 2차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1차전 호주 멜버른 원정에서 3대 3 무승부에 그쳤던 울산은 후반 35분 실점했지만 전반 42분 정재용과 후반 21분 이영재가 골을 터뜨리며 승리했습니다. 울산현대는 ...
이상욱 2018년 02월 21일 -

울주군 상북면 간월자연휴양림 속 식당 화재
오늘(2\/21) 새벽 0시 17분쯤 울주군 상북면 간월자연휴양림 안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전부와 인근 직원 숙소 건물 지붕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식당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8년 02월 21일 -

(R)美 '관세폭탄' 철강업계 비상
◀ANC▶ 지역 조선과 자동차부품업계가 극심한 불황에 허덕이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산 철강에 폭탄 관세를 예고하며, 부산의 주력 업종인 철강업계마저 비상이 걸렸습니다. 내수부진과 자금사정 악화까지 3중고에다 연관 산업까지 파장이 예상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미국 상무부가 '수입산 철강'에 대...
2018년 02월 21일 -

[투데이:경남] 하동 녹차 '냉해'..농민들 시름(s\/s)
◀ANC▶ 오늘은 절기상 얼었던 땅이 녹아 싹이 튼다는 '우수'입니다. 하지만 올 들어 연일 계속된 한파로 하동의 야생녹차가 냉해를 입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한겨울에도 푸른 빛을 잃지 않는 하동의 야생녹차밭. 언뜻보기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
2018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실물경제 지표 하락
◀ANC▶ 생산과 소비 등 울산지역 각종 실물 경제 지표들이 여전히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사들이 석유화학 제품 등 비정유부문 수익을 늘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4\/4분기 울산지역 각종 실물 경제 지표들이 줄줄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
2018년 02월 21일 -

일부 보수단체, 권오영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대한민국 통일건국회 울산본부와 울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오늘(2\/20)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고 권오영 전 울산시 교육위원을 울산시 교육감 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울산 교육계는 일곱 명의 교육감을 배출했지만 안타깝게도 세 명은 비리나 불미스러운 이유로 끝까지 완주...
유영재 2018년 02월 21일 -

낮 최고 7도..한 달째 건조특보
오늘(2\/21) 울산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2)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영하 4도~영상 8도의 분포를 보여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한 달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소식도 없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02월 21일 -

울산시, 예산 2조 4천500억 상반기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울산시 예산의 62.3%인 2조 4천510억 원이 풀립니다. 울산시는 일자리와 SOC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 위주로 재정을 집행하며, 관급 공사 입찰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모두 긴급입찰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군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신속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교부금을 조기...
서하경 201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