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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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소년에게도 참정권을\"
◀ANC▶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요구가 전국적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도 선거권 연령을 만 18세로 낮춰 청소년도 투표할 수 있게 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앳띤 얼굴의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들의 요구는 청...
이상욱 2018년 02월 23일 -

낮 부터 기온 '껑충'..건조경보 계속
오느(2\/2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1도로 출발하고 있지만 낮부터 기온이 껑충 뛰어 수은주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러나 오후에는 대기질이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겠으며 건조경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1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더 오르겠으며, 다음주 수요일쯤 비 소식이...
조창래 2018년 02월 23일 -

한우암소 고급화·명품화 사업 추진
울주군이 한우암소의 고급화와 명품화를 위해 한우개량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 사업은 인공수정료 지원과 한우 종축등록사업, 암소 유전능력 평가사업, 우량 암소 혈통보전사업 등 모두 7개로, 모두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3년전부터 한우암소의 등급과 육질이 좋아지고 있지만 울주군의 우량암소 ...
조창래 2018년 02월 22일 -

중소기업 수출지원 협력방안 논의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높이기 위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관의 지원협의회가 오늘(2\/22) 오후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중기청과 무역협회, 세관, 자유무역지역관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6개 기관이 참여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수출은 85억4천만 달러로...
2018년 02월 22일 -

귀가 여고생 납치하려던 20대 남성 구속 영장 신청
울산중부경찰서는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 한 혐의로 2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밤 11시 15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길가에서 학원 수업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던 17살 여고생의 눈과 입을 막고 자신의 SUV 차량으로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 02월 22일 -

장평규 \"특정 정당에 기대는 후보 2명 사퇴하라\"
장평규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2\/22)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특정 정당에 기대는 교육감 후보들은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후보는 교육감 예비후보 2명이 후보 등록 전인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전진대회에 참석해 당원들에게 인사를 했으며, 민주당을 연상시키는 표현을 홍보물에 ...
유영재 2018년 02월 22일 -

울산지역 진보4당, 울산공공병원 설립 촉구
노동당과 녹색당, 민중당, 정의당 등 울산지역 진보4당은 오늘(2\/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공공병원 건립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조속한 추진에 힘을 모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4당은 정부에 산재모병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조속히 발표할 것과 대통령 공약 사항인 혁신형...
서하경 2018년 02월 22일 -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ANC▶ 지역 자영업자들의 최저 임금 인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이 2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정부는 수급 조건을 완화해 저소득 근로자들이 급여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현장의 반응은 어떨까요? 최지호 기자. ◀END▶ ◀VCR▶ 소형 버스 한 대가 도심 상가 지역에 정차...
최지호 2018년 02월 22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진
동구가 조선경기 불황으로 고용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진에 나섭니다. 동구는 고용보험 평균 피보험자수가 2014년 7만여 명에서 지난해 5만2천여 명으로 26.6% 감소함에 따라 고용위기지역 지정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월쯤 지역고용심의회 심의를 거쳐 신청할 계획입니다. 고용위기지역은 기업의 구조조...
2018년 02월 22일 -

수주 반토막..건설업계 고사위기
◀ANC▶ 울산지역 건설업계가 최악의 수주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몇년 사이 수주액은 반토막이 났지만 회복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건설 수주물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업계의 한숨 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건설업계 수주액은 2조2천80억원, 지난 201...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