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고래고기 환부사건' 식당 또 불법 유통하다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단독 안재훈 판사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권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320시간과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약 1년 동안 4마리 분량의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사들여 해체한 뒤 손님에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18년 05월 05일 -

(연속-고래특구3) 울산 앞바다\/ 고래가 살 수 있나요?
◀ANC▶ 장생포 고래특구 10년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세 번째로 울산 앞바다가 과연 고래가 살 수 있는 환경인지 고래 개체 보호를 위해 뭘 하고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고래바다여행선은 장생포 특구에서 가장 특화된 관광상품입니다. 남구청이 지난 2014년 고래축제 참가자를...
홍상순 2018년 05월 05일 -

외곽도로 확대\/ 물류 숨통
◀ANC▶ 국도 14호선과 온산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확장개통됐습니다. 만성 체증에 시달리는 울산의 산업단지 주변 도로망이 확충돼 기업체 물류 수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과 울산을 오가는 국도 14호선의 울주군 덕정교차로에서 온산로를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석유...
서하경 2018년 05월 05일 -

중구 태화시장 인근 오수 역류해 악취
오늘(5\/5) 오후 6시쯤 중구 태화동 태화시장공영주차장 인근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이어졌습니다. 중구청은 공영주차장 앞 하수도가 막히면서 오수가 역류해, 태화시장 입구까지 오수가 30m 가량 흘러나와 악취가 발생했다며 처리반을 불러 조치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2018년 05월 05일 -

어린이날\/ 주인공은 바로 우리
◀ANC▶ 오늘(5\/5)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연휴 첫 날인데다 날씨도 화창해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향해 있는 힘껏 뛰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놀이터에서 원없이 뛰노는 아이들 얼굴...
2018년 05월 05일 -

-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 국도 14호선과 온산로를 연결하는 외곽도로가 확장 개통되면서 기업체 물류 수송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 장생포 고래특구 10년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울산 ...
홍상순 2018년 05월 05일 -

2018 서덕출 창작동요제 6일 녹화..관람 무료
2018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모레(5\/6)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며 오는 12일 오전7시30분에 녹화 방송될 예정입니다. 서울과 경기 등 전국에서 12개팀이 참가하여, 올해 처음으로 대상에게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해피키즈와 울산 남산초등학교, 한사랑 실버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
홍상순 2018년 05월 04일 -

울산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12만 그루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산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12만 그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 19만 그루를 포함해 경남과 제주, 울산 순으로 많았으며, 4곳이 전체 피해의 88%를 차지했습니다. 산림청은 117개 시.군.구의 소나무재선풍병 피해 고사목은 69만 그루로 전년보다 31% 감소했다고 밝...
서하경 2018년 05월 04일 -

(영상뉴스)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 서식
◀ANC▶ 천연기념물 제65호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14일부터 사흘 동안 가족으로 추정되는 수달 2-3마리가 울산시가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ND▶
서하경 2018년 05월 04일 -

[민원24시] 발파 진동..가옥에 보물까지 균열
◀ANC▶ 도로 개설을 위한 터널 발파 작업 때문에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소음에 먼지뿐만 아니라지난해 보수를 마친 보물 382호 석탑에는 다시 미세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전 7시가 조금 지난 이른 아침, 사이렌 소리가 나더니 발파 작업을 ...
조창래 2018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