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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젠더 폭력 예방 특별 교육 실시
미투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3\/16)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50명을 대상으로 '젠더 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교육 횟수를 더 늘리고 모든 직원이 매년 1회 이상 성폭력 예방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현재까지 직장 내 성희롱 등 성...
유영재 2018년 03월 16일 -

동구*북구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동구와 북구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동구는 방어진항 일대에 121원을 들여 세계 문화거리와 역사 거리를 조성하고 문화축제 개최, 마을기업 육성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또 북구 양정과 염포동 일대에서는 사업비 101억 원이 투입돼 신전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소금포 역사관과 자동차 테마...
유영재 2018년 03월 16일 -

현대차 주총, 하언태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현대자동차는 오늘(3\/16) 오전 9시부터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갑한 사장의 후임 사내이사로 하언태 울산공장장을 선임했습니다. 하언태 울산공장장은 지난 1월 26일 윤 사장의 뒤를 이어 울산공장장으로 임명됐으며, 현대차 생산기술 기획지원실장과 생산운영실장 등을 두루 거친 '생산통(通)'으로...
이상욱 2018년 03월 16일 -

이관열 아나운서, 한국PD대상 수상
연출을 맡고 있는 울산MBC 이관열 아나운서가 제30회 한국PD 대상, 라디오 지역 정규 부분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D연합회는 가 톡톡튀는 진행과 지역밀착형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청취자에게 유쾌한 에너지와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며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8년 03월 16일 -

어린이집 원생 상습 학대 보육교사 집유
울산지법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38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남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지난해 3월 밥을 먹지 않으려는 2살 어린이를 폭행하는 등 원생들을 28차례 학대한 혐의...
유희정 2018년 03월 16일 -

울산시, 입주민 요청으로 동구지역 아파트 감사
울산시가 동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을 상대로 감사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회계, 기계 기술분야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감사반 10여명을 투입해 최근 3년 간의 관리업무 전반을 감사한 뒤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사법조치할 방침입니다. 입주민들은 지난달 동구청에 관리비와 시설공사, 업무추진...
이용주 2018년 03월 16일 -

학원비까지 줄이는 울산
◀ANC▶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예외였습니다. 조선업 침체 등 경기 불황 여파로 사교육 시장이 더 움츠러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동구 남목초등학교 인근 학원가. 학교 수업이 끝난 시각이지만 오가는 학생을 찾기 어렵습니...
이용주 2018년 03월 16일 -

무더기 해제.. 난개발 우려
◀ANC▶ 재개발 등 도시환경 정비예정구역이 무더기로 해제됩니다.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되면 건축 사업이 좀 더 손쉽게 진행될 수 있지만, 이때문에 오히려 난개발도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년만에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중구 B-13 지역입니다. 재개발 사업이 전혀 진행되지 않...
이돈욱 2018년 03월 16일 -

<선택 2018> 3선 도전..저지할 대항마는?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구*군 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오늘은 중구청장 후보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박성민 중구청장을 견제하기 위해 각 정당들이 인물 발굴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원도심이자 정치 1번지 중구.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
유영재 2018년 03월 16일 -

민중당 \"시장 최측근 연루.. 철저 수사해야\"
앞서 전해드린 경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민중당이 성명을 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이번 사건이 김기현 시장의 최측근이 연루된 비리사건이라며 사건 관계자들은 물론 김 시장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