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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지방선거기획단 발대식
제3정당인 바른미래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오늘(3\/14) 울산시당 현판식과 지방선거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 선전을 다짐하는 한편 미투운동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그러나 몸집을 불린 뒤 시의원과 군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출마 기자회견...
홍상순 2018년 03월 14일 -

봄인데 \"분양물량이 없다\"
◀ANC▶ 강남 집 값을 잡겠다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가 경기불황과 맞물려 지방 부동산 시장 붕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봄 이사철이지만 입주물량만 넘쳐나고 신규 분양 물량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북구 송정지구에 LH가 분양중인 946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입니다. 올들어 분양된 몇 안...
이상욱 2018년 03월 14일 -

낮 최고 23.1도 봄꽃 활짝..내일부터 비
오늘(3\/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1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꽃도 일제히 개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매화를 시작으로 개나리와 진달래가 피고 있고 이달 말 벚꽃도 만개할 전망입니다. 내일(3\/15)은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다음날 새벽까지 ...
홍상순 2018년 03월 14일 -

\"정원이 홍수 피해 키운다\"
◀ANC▶ 태화강 정원박람회 관련 속보입니다. 태화강 둔치에 정원을 만들면 정원에 설치할 조형물들이 강물의 흐름을 막아 태화강의 홍수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가 지나간 직후 태화강대공원의 모습입니다. 강물이 범람하면...
유희정 2018년 03월 14일 -

(현장출동) 차선 분리봉 뭉개고 불법주차\/ss
◀ANC▶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대규모 공사 현장 주변 도로가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근로자 수 천명이 본인 차량을 몰고 일하러 오는데, 교통 대책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VCR▶ 울산석유화학단지의 한 정유회사 앞 도롭니다. 왕복 6차선 도로 양쪽에 수 백 대의 차량이 불법 주...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 -

농사철 가뭄 대비 총력
◀ANC▶ 지난해 최악의 가뭄을 겪은 울산에서 이제 물 부족이 일상화됐습니다. 영농기를 맞았지만 농사지을 물조차 부족한데요, 지하수 개발을 서두르며 가뭄 대비 총력전이 한창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0일 완전히 바닥을 드러냈던 울주군 언양읍 다개저수지입니다. 오랜 가뭄으로 저수지 ...
서하경 2018년 03월 14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작진 공개모집
박재동 화백에 대한 미투 폭력로 혼란에 빠졌던 울주산악영화제가 제작진을 공개 모집하며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과 기획운영팀 등 11개 담당에 12명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며 모집 기간은 15일~26일까지입니다.\/\/
2018년 03월 14일 -

북구 CCTV관제센터 부축빼기범 검거
취객에게 접근해 지갑을 훔치던 10대 남성이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어제(3\/13) 밤 11시 47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량에 기대어 있던 43살 이모씨에게 19살 이모군이 접근해 지갑에서 20만 원 가량을 훔치다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발각됐습니다. 이 군은 곧바로 출동...
2018년 03월 14일 -

7번 국도 공사현장서 롤러차 넘어져 운전자 경상
오늘(3\/14) 오전 8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7번 국도 건설 공사현장에서 평판작업 중이던 10t 진동롤러차가 비탈길에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2살 정모씨가 팔과 다리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3월 14일 -

톨루엔*유황가루 잇따라 유출(해경,남부소)
오늘(3\/14) 오후 12시 10분쯤 울산항 인근 부두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3천 톤급 석유화학물질 운반선에서 톨루엔이 유출돼 2시간 동안 방제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화물 탱크 균열로 톨루엔이 선박 평형수로 흘러든 뒤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20분쯤에는...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