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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컨트롤타워 하이테크타운 착공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융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하이테크 타운'이 오늘(3\/28) 오후 남구 테크노 일반산단 산학융합지구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하이테크 타운은 354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져 2019년 7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주요 시설은 ICT 창의융합센터와 품질 검증실, 전문 인력양성 교...
유영재 2018년 03월 28일 -

낮 최고 24.6도..내일 차차 흐려져
오늘(3\/2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6도까지 오르며 5월 중순에 해당하는 때이른 더위를 느낄 수 있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9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보다는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26일부터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산불 등 화...
조창래 2018년 03월 28일 -

김기현 시장 동생 경찰 자진 출두.."결백 주장"
건설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하려다 미수에 그쳐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현 시장의 동생이 오늘(3\/27) 오후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지난 2일 체포 영장이 발부된 이후 잠적했던 김 씨는 20여 일 만에 모습을 드러내 성실하게 경찰 조사를 받고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경찰 수사를...
최지호 2018년 03월 28일 -

날씨
1) 오늘도 포근함을 넘어서 따뜻함이 감돌겠습니다. 현재울산의 아침기온 10.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기때문에 환절기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만큼 불씨관리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2)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
홍상순 2018년 03월 28일 -

SK, 10대그룹 중 시총증가율 최고
최근 1년간 반도체·IT기업들의 주가 상승으로 국내 10대 그룹 시가총액도 크게 증가했으며, SK그룹의 시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10대 그룹의 시가총액' 자료에 따르면, SK그룹의 지난 21일 기준 연간 시총 증가율은 39%를 기록해 10대 그룹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SK그룹에 이어...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현대차 그룹 보유토지 24조 전체 1위
10대 그룹 상장사들이 갖고 있는 토지의 장부가액이 72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룹이 24조 4천억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상장사의 업무용과 투자용 토지 장부가액은 72조 5천 910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1.2%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24조 4천 870억원으로 집계...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에너지고 학생 12명 삼성전자 최종합격
울산에너지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명이 삼성전자 DS부분 마이스터고 장학생 채용 선발에 최종합격했습니다. 학교측은 그동안 삼성전자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이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했고, 장학생 선발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실시한 겨울방학 특강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재학 중 ...
조창래 2018년 03월 28일 -

(경남)\"우리시간 되찾아요\"
◀ANC▶ 일본과 같은 시간을 사용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북한은 우리보다 30분 시간이 느립니다. 표준시를 정하는 경도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차인데, 진주의 한 중학생들이 표준시를 바꾸자는 국민청원을 제기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진주의 한 대안 중학교 학생들이 표준시를 되찾자며 국민청...
2018년 03월 28일 -

(부산)공원일몰제 예산...'선거용 의혹'
◀ANC▶ 부산시가 이른바 '공원일몰제'에 대비한 예산을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습니다. 이 예산...부랴부랴 마련한데다 일부는, 당초 계획을 어기고 끼워넣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선거용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옵니다. 임선응 기자의 보돕니다. ◀VCR▶ '공원, 녹지, 유원지에 적용되는 ...
임선응 2018년 03월 28일 -

현대차 노조 \"한미 FTA 자동차 양보는 굴욕\"
현대자동차 노조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에서 자동차 분야를 대폭 양보한 건 굴욕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에서 \"한국산 픽업트럭에 대한 25%의 미국 관세 철폐 시점을 20년 연장하고, 미국 안전기준 충족 차량의 한국 수입 허용 물량을 5만대로 확대한 건 국내 자동차 시장의 근간을 흔드는 합의\"라고 지적했...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