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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
울주군의회는 오늘(2\/6) 본회의에서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상북면 등 태화강 북쪽 7개 읍면의 경우 관할 세무서인 동울산세무서까지 가려면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1시간 정도 걸린다며, 현재 2곳에 불과한 세무서 확충이 필...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현대차, 설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 연휴를 앞두고 모든 협력업체의 납품대금 1조3천여억원을 미리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아 4천여개 협력사들의 자금사정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약 447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임직원과 소외 이웃, 사회복지...
2018년 02월 06일 -

인터넷 카페 해외 직구 물품사기 3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해외 직구 물품을 대신 구매해 줄 것처럼 한 뒤 물품 대금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불법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포털 카페에 해외 직구 구매 대행 글을 올려 구매를 희망하는 16명에게 인터넷 도박 계좌로 돈을 보내도록 해 3...
2018년 02월 06일 -

현직 경찰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2\/5) 오후 6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울산 남부서 소속 경찰관 51살 권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들과 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8년 02월 06일 -

음주운전 감추려 위증 부탁 2명 징역형
울산지법은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실을 숨기려고 지인에게 거짓 증언을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부탁을 받고 거짓 증언을 한 52살 B씨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1월 집 근처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되자, 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차에 물건을 찾으러 갔다고 주장하며, 지...
유영재 2018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산재모병원 설립 서둘러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정부와 여당에 산배모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국립병원 설립은 현실성 없는 발상이라며, 완료 단계에 있는 산재모병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또 울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국립산업박물...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민주당-울산시, 사전선거운동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이어 울산시의 중앙로 개선 사업도 명백한 사전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시가 재정심의 전에 계약을 발주해 졸속으로 중앙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지방선거 전에 공사를 완료하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중앙로 정비...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울산교육감 선거, 권오영·장평규 출마 선언
6·13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보수와 중도 성향의 후보들도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권오영 전 울산시교육위원장은 오늘(2\/6) 울산시교육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로 교육감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울산 교육이 암울하다며,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평규 울산교원노조 위원...
유영재 2018년 02월 06일 -

낮 최고 -2.2도에 그쳐..내일 아침 -10도
울산지방은 오늘(2\/6)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9.5도, 낮 최고 영하 2.2도로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2\/6)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0도, 낮 최고 영상 2도로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
이용주 2018년 02월 06일 -

태화강대공원 편의시설 확충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대비해 태화강대공원에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그늘 쉼터가 없는 십리대숲 인근에 원두막 1동을 설치했으며, 오산광장 만회정 인근에는 식생매트를 설치합니다. 또 십리대숲에서 간벌한 대나무를 재활용해 평상 10개를 추가로 만들어 설치하고 화장실 3곳은 확장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