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重 노사,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도출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젯밤(2\/7) 울산 본사 생산기술1관에서 열린 2016·2017년도 19차 통합교섭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잠정합의안에는 유상증자에 따른 우리사주 청약 대출금에 대한 1년치 이자 비용 지원과 직원 생활안정지원금 20만원 지급 등이 추가됐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동결와 자기계발비 월 ...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오늘 낮 최고 6도..엿새째 건조경보
울산지방은 오늘(2\/8)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5도 정도 기온이 올랐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더 올라서 영상 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에서는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새벽과 아침 사이 5mm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울산지검 형사조정 의뢰 3년새 163%↑
울산지검은 형사피해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형사조정을 의뢰한 사건 건수가 최근 3년 동안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형사조정에 넘겨진 사건은 지난해 2천672건으로, 3년 전인 2014년의 1천15건보다 163%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의뢰된 형사조정 사건 중에 형사조정위원회가 조정 절차를 끝낸 ...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 -

민중당, \"여성 정치로 울산 바꾸겠다\"
6월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민중당 소속 여성 정치인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직접 정치로 울산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과 여성 보건 영역 지표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여성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야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한 울산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통합 신당 \"한국당 넘어서겠다\"
◀ANC▶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 시너지 효과로 울산의 2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거취가 주목되는 가운데, 참신한 인재 영입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진통 끝에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관광객 천 만 시대 가능성은?
◀ANC▶ 지난해 관광객 721만 명이 울산을 찾으며 울산 방문의 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는데요. 울산시가 세계산악엑스포를 유치해 올해는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부족해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83만 명의 발길이 이어진 울산의 대표 관광 명소 태...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자영업 전쟁 '영업시간 단축'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인건비와 운영비 감축을 위한 자영업자들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아르바이트 인원과 근무시간을 줄이는 생계형 영업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PC방. 밤 10시에 맞춰 출...
이용주 2018년 02월 07일 -

분양시장 한파..언제까지
◀ANC▶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장기 침체에 빠진 가운데 분양시장에도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주택시장 약세가 2년 연속 이어지면서 올해도 주택공급은 예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지난해 말 분양절차를 완료한 뒤 잔여...
2018년 02월 07일 -

주요뉴스
울산지역 분양시장에 한파가 몰아치면서 올해 주택공급은 예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직원 숫자를 줄이고 24시간 영업을 포기하는 생계형 영업장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 -

울산시,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2\/7) 시청에서 원전해체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원전해체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TF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유니스트는 울산에 있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원전 해체 기술과 매칭 시키고,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는 원전해체 관련 산·학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