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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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조 파업 \/ 휴가 전 타결 될까
◀ANC▶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진행중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두 노조 모두 여름휴가 전 타결을 위해 회사를 압박하는 건데, 타결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은 1조 2시간, 2조 4시간씩 파업...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더불어민주당 조직위원장 선정..남구을 보류
더불어민주당 울산지역 조직위원장 선정이 남구을 지역을 빼고 마무리됐습니다. 중구지역위원장에는 박향로 씨가, 울주군은 성인수 시당위원장이, 남구갑에는 심규명, 동구는 황보상준 중앙의원이 확정됐습니다. 남구을 지역은 보류 지역으로 결정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합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울산시 인사 윤곽\/논공행상 반대
◀ANC▶ 그동안 하마평이 무성하던 울산시의 개방형 고위공무원들의 인사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의원들은 기다렸다는 듯 보은인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중으로 예정된 송철호 시장 1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시청 안팎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울...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첫 열대야..이틀째 폭염경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3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울산은(7\/13)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자외선 지수와 습도까지 높아 장시간 외출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14)도 24~3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당분간 비 소식...
홍상순 2018년 07월 13일 -

[돌직구 데스크] 택배 기사, 그들에게 무슨 일이
◀ANC▶ 앵커) 최근 CJ대한통운 택배가 제 때 배송이 안돼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이돈욱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자. 보통 택배 노조의 파업 때문이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그건 아니라면서요. 기자) 네, 공식적으로 노조는 파업 상황이 아닙니다. 하지만 노조와 회사의...
이돈욱 2018년 07월 12일 -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121개 시설 참여
울산시는 오늘(7\/12) 오후 공공시설 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감축기술과 공공건물의 에너지 관리 등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청을 포함한 121개 공공시설은 내년까지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온실 가스의 26%를 감축해야 합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초등 2개 학교에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에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설치됩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여름 방학 동안 교체예정인 신복초와 천상초 냉난방기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공기정화 키트를 설치해 교실내 공기 질을 매일 점검할 예정입니다. 냉난방기에 설치되는 공기정화 키트는 실...
이상욱 2018년 07월 12일 -

태화강 전망대 구간 자전거 도로 정비
울산시는 국.시비 4억 원을 들여 태화강 둔치 남구 철새 공원 입구에서 태화강 전망대 구간의 자전거 도로를 정비합니다. 이 구간은 하루에 자전거 천100여 대가 다니고 시민 천 명 정도가 산책하는 곳으로, 길이 180m, 폭 3m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사고위험 자전거 도로 정비...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남편 범죄수익금 가로챈 아내에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전 남편의 범죄 수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전 남편 B씨가 사기 범행으로 챙긴 돈 2억 9천 600만 원을 다른 가족의 계좌로 송금하거나 현금으로 인출하는 방식으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2일 -

폐업절차 반발해 회사 침입한 노조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부품 물류업체 노조 간부 36살 A씨와 41살 B씨,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 33살 C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회사가 노조 설립을 방해하기 위해 폐업 절차를 밟는다며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서류와 집기를 가...
유희정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