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건조특보 속 야산·상가건물 화재 잇따라(소방본부)
오늘(2\/12)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50㎡ 가량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인근 재활용업체에서 난로 안의 재를 야산 주변에 버리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2\/12) 오후 12시 50분쯤에는 남구 선암동의 한 상가건물...
이용주 2018년 02월 12일 -

뉴코아 합동감식..추가 피해 눈덩이
◀ANC▶ 지난 9일 발생한 뉴코아 아울렛 화재사고에 대한 국과수와 경찰, 소방 등의 합동감식이 오늘(2\/12)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과실이나 안전관리 부실이 확인되면 책임자를 사법처벌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비닐옷을 입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뉴코아 아울렛에 들어갑니다. 지난 9...
이용주 2018년 02월 12일 -

울산 20대 女 '제주서 피살'
◀ANC▶ 울산에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20대 여성이 숙소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혼자 제주도로 간 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건데, 경찰은 이 여성이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을 용의자로 보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제주시 구좌읍의 한 게스트하우스 인근 폐가에서 26살 A...
최지호 2018년 02월 12일 -

대통령 깜짝 방문 \"경제 주역돼 달라\"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울산과학기술원, 유니스트 학위수여식에 깜짝 방문했습니다. 취임 이후 울산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학생들에게 산업수도 울산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적극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졸업생과 가족들은 ...
유영재 2018년 02월 12일 -

주당 36시간 미만 시간제 취업자 20% 넘어
반나절 취업자를 포함한 주당 36시간 미만의 시간제 취업자가 울산 전체 취업자의 20%를 넘어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주당 36시간 미만의 시간제 취업자는 11만 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만5000명이 증가해 지역 전체 취업자의 20.3%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당 18시...
2018년 02월 12일 -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대신 세계문화유산 등재해야"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2\/12)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는 영남알프스 일대는 우리나라 멸종 포유동물 24종 가운데 10종이 분포하고 있다며, 이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영남알프스 일대는 붉은박쥐와 수달 등 천연기념물 종수가 전국에서 가장 ...
서하경 2018년 02월 12일 -

이르면 3월부터 다이지 돌고래 국내 수입 금지
일본 다이지에서 포획된 돌고래의 국내 수입을 불허하는 '야생생물 보호와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조정실 규제개혁위에서 조건부 통과됐습니다. 이 개정안은 법제처와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은 일본 다이지에서 돌고래 수입을 해온 18살 장꽃분 등...
이용주 2018년 02월 12일 -

제주서 20대 울산 여성 관광객 숨진 채 발견
제주 여행 중이던 울산의 한 20대 여성이 숙소 인근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2\/11)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한 게스트하우스 인근에서 26살 A씨가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울산에서 제주로 여행간 뒤 8일부터 연락이 ...
2018년 02월 12일 -

여교사 성추행 혐의 초등교장 직위해제
울산시교육청은 여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교장을 지난 8일자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장은 교장실에서 여교사와 신체 접촉을 하거나 지위를 이용해 갑질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교육청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징...
유영재 2018년 02월 12일 -

민중당, 지방선거 1차 후보 21명 발표
민중당 울산시당이 6.13 지방선거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1차 후보 21명을 발표했습니다. 당원들의 직접 추천과 투표를 통해 시장과 북구 국회의원, 남구와 동구·북구 세 곳의 기초단체장 후보와 지방의원 후보를 결정한 민중당은, 2차 후보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8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