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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서 또 투신.. 대책 없나?
◀ANC▶ 오늘(7\/16) 울산대교에서 30대가 또 투신했습니다. 올해만 벌써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울산대교에서 이런 사고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요?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7\/16) 새벽 1시 반쯤 울산대교에서 38살 남성이 투신했습니다. 해경이 한 시간여만에 발견했을 때는 숨진 상태였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불볕더위 속 \/ 산업현장 '이열치열'(수퍼)
◀ANC▶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산업현장에서는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천2백도가 넘는 용광로 옆에서 일하는 이열치열의 산업현장을 주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뜨겁고 벌건 구리 용탕이 쉴새 없이 주조틀에 부어집니다. 순도 99.9%의 동판이 제조되기 위해 불순물을 제...
2018년 07월 17일 -

울주군의회, "신불산 케이블카 포기 어렵다"
제7대 울주군의회가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쉽게 포기하면 안 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7\/16) 케이블카 출발점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찾아 사업 전반을 보고 받은 뒤 케이블카가 산악관광산업의 핵심 사업인 만큼 쉽게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불산 행복케이블카 사업은 최근 환경영...
이상욱 2018년 07월 17일 -

민선 7기 첫 인사 통합관리인사 유지될 듯
민선 7기 첫 인사는 울산시의 통합관리인사 운영지침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시간이 촉박해 이번 달까지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통합관리인사 운영지침에 따라 실시하고, 다음 달부터 구·군협의체를 구성해 통합관리인사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5개 구·군 기초단체장들은 4급 이상 공무원의 ...
서하경 2018년 07월 17일 -

울산 국회의원 상임위원장 전무
여야가 각당에 배분된 제20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상임위원장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이채익 의원은 각각 재선 의원이지만 상임위원장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정치력 부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편 정갑윤 의원은 법제사법위, 박맹...
서하경 2018년 07월 17일 -

막오른 국비 확보 전쟁..전략은?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내일(7\/17)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정부가 SOC 관련 예산 편성에서 감축 기조를 보이고 있어, 울산시는 쉽지 않은 국비 확보전쟁을 치뤄야 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가장 먼저 방문할 중앙부처는 기획재정부입니...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최저임금 인상..후폭풍 어디까지
◀ANC▶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이 거셉니다. 편의점 업주들은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소기업들은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중구에서 10년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성 모 씨.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2곳에서 하루 꼬박 15시간을 일하지만 혼자서...
조창래 2018년 07월 17일 -

엿새째 폭염경보.. 온열질환 주의
초복이자 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엿새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자외선 지수는 '위험' 단계를,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7\/18)도 24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
2018년 07월 17일 -

오늘 낮 최고 36.1도.. 울산 온열질환자 26명
오늘(7\/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6.1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7\/15)까지 울산에서는 온열질환자가 26명 발생했습니다. 온열질환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주에 22명으로 집중됐으며, 연령대로는 50대가 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6일 -

(경제)현대중공업그룹 조선사 상반기 77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계열사들이 올 상반기 선박 77척, 63억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수주목표의 31%인 21억 달러의 수주실적에 선박 20척을 수주했으며, 미포조선은 연간 수주목표의 34%인 10억2천만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수주목표의 93%인 31억 달러를 상반기...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