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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자동차 55만 대..전기차 200% 증가
울산 시민 2명 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5만5천여 대며, 이 가운데 승용이 46만 5천여 대, 화물이 7만1천여 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6월말 171대에서 올해 6월말에는 517대로 346대, 200%나 증가...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임대사업자 올 상반기 22% 급증
울산의 임대사업자가 올 상반기에만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임대사업자는 올 상반기에만 800명 증가해 6월 말 현재 4천6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1만6천 채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 따라 다주택자가 종합부동산세에 합산되지 않기 위...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탱크로리 추돌사고 뒤 화재.. 운전자 부상
오늘(7\/16) 오전 11시 24분쯤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2공장 앞을 지나던 탱크로리 차량이 정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뒤집어지면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탈출한 탱크로리 운전자 44살 정모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2018년 07월 16일 -

울산 상반기 화재 484건..부주의 57%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은 '부주의'가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은 484건이며, 인명피해는 사망 1명을 포함해 15명, 재산피해는 50억1천600만원이었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57%를 차지했으며 부주의 유형은 담배꽁초 투기와 음식물 ...
유영재 2018년 07월 16일 -

낮 최고 36.1도.. 올해 들어 가장 더워
닷새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6) 낮 최고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지수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복이자 제헌절인 내일(7\/17)도 비소식 없이 25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신설법인 감소폭 전국에서 가장 커
올들어 5월까지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5월까지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54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개, 5.7% 줄어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국내 신설법인 수는 8.3% 증가해 울산과 대조를 보였으며, 울산은 신설법인수가전국에...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논 타작물 재배 지원..593개 농가, 128ha 신청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면 일정 사업비를 지급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이 오는 11월부터 실시됩니다. 올해 사업신청을 받은 결과 593개 농가에서 893필지, 128㏊를 신청했으며 작목별로는 조사료가 약 77㏊로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10월까지 점검을 벌여 ha당 조사료는 400만 원, 일반작...
서하경 2018년 07월 16일 -

ILO, 울산 노사문제 대화와 합의 강조
울산상공회의소 파견단이 국제노동기구를 방문해 울산의 노사문제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 등 해외노사문화 학습단과 ILO 데보라 마숑 사용자국 국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ILO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적응과 노사간 대화와 합의를 강조했습니다. 또 기술의 발달과 무역환경이 급변하고...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울산지법, 시민 모니터링 요원 모집
울산지방법원은 법관의 재판 진행을 참관하고 평가하는 시민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모니터링 요원은 재판을 참관한 뒤 법관의 언행이 적절한지, 재판 당사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재판을 진행하는지 등에 대해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법원의 법정 커뮤니케이션 개선 위원회를 통해 법관들에게 전달됩니다. 활동 기간은...
유희정 2018년 07월 16일 -

울산 현대, 서울과 무승부.. 5위 유지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K리그 울산 현대가 어제(7\/15)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5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28분 한승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9분 FC서울 윤석영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