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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경보..오늘 밤도 열대야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2.8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돼 최저기온이 25도에 머물러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14)은 맑겠으며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내내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여름철 폭염대비, 축산 피해 예방 철저 당부
여름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주군이 축산농가 피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한우의 경우 기온이 26℃이상 올라가면 사료 섭취량 감소로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선한 사료와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선풍기와 송풍기 등을 설치해 체감온도를 낮춰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온에 취약한 가...
이상욱 2018년 07월 13일 -

조선3사 협력업체 대책위, 현대중 임원 고소
조선 3사 협력업체로 구성된 '대기업 조선3사 하도급피해대책위원회'가 권오갑 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원 3명을 업무방해 및 배임증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임원들이 협력업체들의 연합 조직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45억 원을 건네고 조직...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구의원 가정폭력 혐의 입건.."진상규명 촉구"
울산 남부경찰서는 아내와 대화 도중 이혼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구의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반면, 아내는 흉기로 위협을 받았다고 진술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13일 -

(부산)구포 개시장 '업종전환'.. 운명은?
◀ANC▶ 국내 최대 개고기 유통 시장인 구포시장! 해마다 이맘때면 폐쇄 논란에 휩싸이는데요. 관할 구청이 상인들의 업종 전환을 약속했지만 아직도 진전이 없습니다. 류제민 기자입니다. ◀VCR▶ 한 대형견이 한 쪽 다리가 묶인 채 마구 끌려갑니다. 철창에서 탈출한 개 동영상이 공개되자 구포개시장은 동물학대 논란...
2018년 07월 13일 -

(포항)포항*경주도 인구 감소 '심각'
◀ANC▶ 오늘(7\/13)이 세계인구의 날인데요 예전에는 인구가 너무 늘어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반대입니다 울산처럼 포항과 경주도 인구 감소가 심각한 수준인데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입니다. ◀END▶ 산업도시 포항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인구입니다 c.g1)지난해 2천8백여명이 ...
2018년 07월 13일 -

조선업 불황 수년째..전문 인력도 줄어
수년째 이어진 한국 조선업계 불황에 전문 인력들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선업 종사자는 11만 3천여 명으로 1년 전 15만 6천여 명과 비교해 1년 새 27.1%나 줄었습니다. 또 조선업 일자리가 줄어들며 전국 조선해양 공학과의 취업률은 지난 2천11년 75%에서 2천16년 45%로 떨어졌고, 서...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생산현장 ICT 활용..에너지 효율화
◀ANC▶ 정보통신기술이 자동차 생산 현장에 적용돼 에너지 효율화를 돕고 있습니다. 기존 디젤 발전기 대신 LNG를 사용하기 때문에 온실가스 감축과 배출권 구매 감소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하루 6천여 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항의 빗발..신불산 모노레일 8월까지 운행 중단
공식 운행 첫 날 고장으로 중단된 신불산 모노레일과 관련해 어제(그제) 울산MBC가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산림청은 다음달까지 시범 운영을 계속한 뒤 9월부터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어제(그제) 사고는 모노레일 키 박스에 연결된 두 개의 전선 선로 가운데 하나가 끊기면서 발...
이상욱 2018년 07월 13일 -

[돌직구 투데이] 택배 기사, 그들에게 무슨 일이
◀ANC▶ 최근 CJ대한통운 배송에 차질이 생기면서 택배를 제 때 받지 못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안 되는 택배 대부분은 택배 노조 조합원의 물량인데, CJ대한통운이 노조에게 일을 맡기지 못하겠다며 대체 배송을 실시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돈욱 기자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END▶ ◀VCR▶ 도로...
이돈욱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