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1회용 컵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합동으로 내일부터(7\/9) 이달 말까지 1회용 컵 사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플라스틱 1회용 컵을 사용하는 행위와 분리배출 불이행 입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할 때는 1회용 컵 사용이 허용됩니다. 울산시는 계도 기간이 끝나는 8월...
유영재 2018년 07월 08일 -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전산화..온라인 처리
지반침하 등 사고를 막기 위해 터파기 공사 시 받는 지하안전 영향평가 절차가 전산화됩니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은 지금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지하안전 영향평가 과정을 전산으로 처리해 처리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지하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하 10미터 이상 터파기를 하는 모든 공사...
서하경 2018년 07월 08일 -

남창중*문수초*명산초 하수관로 개설 요구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지역 학교들이 울주군에 기반시설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울주군 문수초와 명산초,남창중,울산과학고에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시설 가동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으로 학습분위기를 저해하고 있습니다. 강...
이상욱 2018년 07월 08일 -

처용삼거리 탱크로리 전도..1명 부상
오늘(7\/7)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처용삼거리에서 액체 암모니아를 실은 탱크로리가 전도돼 운전자 54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암모니아는 유출되지 않았지만 탱크로리에서 경유가 소량 흘러나와 흡착포로 차단 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8일 -

울주 진하해수욕장 개장..행사 다채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개장식 없이 운영에 들어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올 여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주군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오는 28일 울산서머페스티벌, 다음달 3일 진하해변축제 등 여러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대형 행사를 앞두고 매일 편의시...
이상욱 2018년 07월 07일 -

울산 현대, 스페인 공격수 에스쿠데로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스페인 출신 공격수 세르히오 에스쿠데로를 임대 영입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FC서울에서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경험한 에스쿠데로는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크로아티아로 이적한 오르샤의 빈 자리를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7일 -

크레인 파손돼 근로자 사망‥공사 책임자 2명 '집유'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파손된 크레인에 맞아 50대 근로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현장소장과 크레인 사업주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토건 시공사 현장소장 44살 A씨와 크레인 소유주 60살 B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택배노조 2명 업무방해 혐의 입건‥노조 "과잉진압"
울산남부경찰서는 CJ대한통운 택배 배송을 막은 택배연대노조 조합원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7\/7)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화물차를 가로막거나 차량 아래에 드러누워 택배 배송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이 노조원들을 배제...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중구 서동 LH 1단지 1시간여 정전‥주민 불편
오늘(7\/7) 오전 9시 50분쯤 중구 서동 736세대가 거주하는 LH 1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1시간여 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와 연결돼 있는 지중개폐기 이상으로 2분 가량 정전이 발생한 뒤 아파트 자체 전기 설비 복구에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7일 -

울산 집값 최대 낙폭\/ 더 떨어지나?
◀ANC▶ 올 상반기 울산의 집 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조선업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북구와 동구의 하락폭이 더 컸는데, 이같은 하락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상반기 울산의 주택가격 하락률은 -2.5%로 전국에서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구...
조창래 2018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