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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에 돔구장 건설하겠다
◀ANC▶ 오는 2026년까지 부산에 개폐형 돔 야구장을 만든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사업비만 민자 2천200억원을 포함, 모두 3천 500억원 규모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는 오늘 사직야구장 중장기발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결과, 개폐형 돔 구장으로 야구장을 재건축하는 방안을 채택했다고 밝...
2018년 03월 29일 -

제조업체 45%, \"올해 설비투자 늘린다\"
한국은행의 지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69개 제조업체 중 44.6%가 올해 설비투자를 작년보다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IT 55.3%, 기계장비 56.3%, 조선은 46.2%가 설비투자 확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화학·정제, 자동차, 철강은 설비투자 확대·유지·축소 의향이 거의 비슷했습니다.\/...
2018년 03월 29일 -

경제브리핑->인구 27개월째 순유출
◀ANC▶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울산 인구 감소세가 올들어 더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럭과 버스를 주로 생산하는 현대차 전주공장이 판매부진으로 이번 한주동안 가동을 중단합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국내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은 1만 3천 3명이 들...
이상욱 2018년 03월 29일 -

현대미포조선, 작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현대미포조선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오늘(3\/28) 열린 주총에서 2017년 매출은 전년 대비 28.8% 감소한 2조4천534억여원, 영업이익은 43.5% 감소한 1천79억여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한영석 현대미포 사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더불어 선가 하락, 원...
2018년 03월 29일 -

현대모비스, 모듈*AS부품사업 글로비스에 합병
현대모비스가 오늘(3\/28) 이사회를 열고 모듈·AS부품사업을 인적 분할하기로 의결,공시했습니다. 분할된 사업부는 현대글로비스에 흡수 합병될 예정입니다.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그룹의 4개 순환출자 고리 상 핵심 계열사인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분할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3월 29일 -

오늘 낮 최고 21도..차차 흐려져
오늘(3\/29)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최저 14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8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때 이른 한...
조창래 2018년 03월 29일 -

구제역·AI 방역대책본부 통합 운영
울주군은 기존 AI 방역대책본부를 구제역까지 포함한 방역대책본부로 통합 운영에 들어가고 다음달 9일까지 2주간 울산축협 가축시장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6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A 타입 혈청형은 과거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던 새로운 유형으로 확산 시 피해가 우려된다며 ...
조창래 2018년 03월 28일 -

울산지역 공공부문 노조 '울산범공공연대' 출범
울산지역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시청과 한국석유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의 노동조합이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연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늘(3\/28) 울산범공공연대를 출범시켰습니다. 울산범공공연대는 울산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대와 지역의 합리적 노-정 관계 선도,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을 목표로 하며 ...
2018년 03월 28일 -

단일화 없이 지지 없다..고민
◀ANC▶ 무산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 진보 단일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진보 3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단일화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노동계 지지를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진보 3당 관계자들이 굳은 표정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26일 정의당이 진보 단일화 합...
유영재 2018년 03월 28일 -

문화재청 지시도 묵살
◀ANC▶ 김기현 시장의 형제와 결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의 한 아파트가 문화재조사도 하지 않고 지어지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가 문화재청의 지시도 따르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는데 울산시와 북구청은 허가를 내 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지난 2007년 문화재...
유희정 201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