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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 인기.."시원하게 즐겨라"
◀ANC▶ 울산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울산고래축제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축구경기가 열리던 장생포 다목적구장이 거대한 수영장으로 변신했습니다. 1만4400㎡ 규모의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울주군, 구영공원에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공원 도보길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수돗물을 고압으로 분무해 미세 물 분자가 기화하면서 주위의 온도를 3~5도 낮추는 신개념 냉방장치로, 여름철 도심 열섬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울주군은 구영공원 내 도보길 60m 구간에 물 분사 노즐을 설치해 다음...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 -

울산고, 북구 송정지구로 이전 추진
중구 복산동에 있는 울산고등학교가 북구 송정지구 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고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인 청강학원은 지난달 초 교사 노후화 대책으로 송정지구로 이전하기로 하고 울산시교육청에 위치변경 승인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수용계획과 재산 매각, 취득에 관한 ...
홍상순 2018년 07월 06일 -

남구 옥현지하차도 보행자 사망사고
오늘(7\/5) 오전 0시20분쯤 남구 옥동 옥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4살 윤 모 씨가 대공원 남문에서 옥현지하차도 방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 -

승용차 전소 \/ 경제 비관 자살 증가
◀ANC▶ 오늘 새벽 60대 남성이 자신의 차를 불태워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은 300명에 이르고 있는데요,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승용차가 앙상한 뼈대가 남긴 채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운전석 시트는 젖혀져 있고 ...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 -

신세계\/혁신도시 입점 원점 재검토
◀ANC▶ 신세계가 우정 혁신도시 내에 건립할 예정이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건립을 추진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쇼핑몰 건립에 따른 반대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 신세계 측은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지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다고 한 발 물러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3...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 -

첫 민주당 의장\/의원 역량 높이겠다.
◀ANC▶ 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6) 개원했습니다. 첫 민주당 출신인 황세영 의장은 의원들의 역량을 높여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과 울산시교육청 집행부와 첫 상견례로 문을 연 제7대 울산시의회. 지난 20여 년 동안 자유한국당이 독점...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예타'에 주춤 \/ '시장'이 푸나?
◀ANC▶ 대통령 울산 공약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에 발목이 잡혀 기획재정부 심의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이 직접 나서 이 문제를 풀겠다는 입장인데,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규모는 2조 2천8백억 원. CG> 시는 지난달 중순부터 실시된 ...
유영재 2018년 07월 06일 -

울산 주요 관광지 24곳 무료 와이파이 운영
울산의 주요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돼 오는 12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울주군 반구대암각화와 북구 몽돌해변, 동구 슬도 등 관광지 24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 무료 공공 와이파이는 관공서와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380곳에서 이용할 ...
유영재 2018년 07월 06일 -

현대중 노조, '1사 1노조' 결론 못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1사 1노조 구성을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부는 어제(7\/5) 현대중공업 직접 계약관계인 일반직지회와 하청노동자들이 속한 하청지회를 통합해 1사 1노조를 구성하는 안건을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했지만, 공방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휴회...
홍상순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