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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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재모병원 vs 울산국립병원
◀ANC▶ 지지부진하던 국립산재모병원 설립 여무가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재모병원이 아닌 울산국립병원 설립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또 다른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해 3천여 명의 산업재해 환자가 발생하는 울산. 전국 최대 산업...
서하경 2018년 02월 04일 -

투데이:울산] 소화기 없어서 못판다
◀ANC▶ 최근 대형화재 참사가 잇따르면서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느끼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실제로 소화기를 사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소화기를 없어서 못 팔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장에서 직접 물건을 떼 오는 한 소방자재 도매 업체. 화재감지기, 비상구 유도등 같은 설비들이 창고에 쌓...
이상욱 2018년 02월 04일 -

울산·부산 경계 야산 화재..0.5ha 소실
오늘(2\/4) 낮 1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일원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반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인근 마을 쪽으로 불길이 번지지 못하도록 방화선을 구축한 채 소방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생면 쪽에서 쓰레기 등을 ...
조창래 2018년 02월 04일 -

공장 화재..15억 원 피해
◀ANC▶ 온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큰 불이 나 4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쓰레기 보관 창고에서 난 불이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한 화재원인은 내일(2\/5) 국과수 현장조사를 통해 드러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공장 내 자재 등...
조창래 2018년 02월 04일 -

주요
오늘 새벽 온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큰 불이 나 4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 추산 1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최근 대형화재가 잇따르며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수요가 몰리며 소화기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지지부진하던 국립산재모병원 설립 여부가 조만간...
조창래 2018년 02월 04일 -

교장·교감도 '학교안전 관리' 교육
학교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앞으로 모든 학교의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에게 전문가 수준의 안전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직접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바로잡아 예방할 수 있도록 올해 전 교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학교 책임자들을 안전 예방 전문가로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동구, 치매안심센터 7월 건립
동구가 치매국가책임제 확대에 따라 치매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7월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합니다. 동구는 7억5천만 원을 들여 동구보건소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사이 연결공간을 증축하고 보건소 공간을 일부 리모델링해 지상 2층 467㎡ 규모로 치매안심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2018년 02월 03일 -

광역 알뜰교통카드 시범 실시
교통비를 최고 30% 아낄 수 있는 광역 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이 울산과 전주. 세종시에서 실시됩니다. 광역 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 형태로 발행돼 대중교통을 한 달에 44회 이용 시 요금을 10% 할인해 줍니다. 또 보행과 자전거 이용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해 교통비를 추가로 20% 할인해 줍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3일 -

울산시교육청 57개 학교 소방점검 완료
밀양과 제천 대형 화재 발생을 계기로 울산시교육청이 화재에 취약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집중 소방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가연성 외벽인 드라이비트 시공학교와 기숙사 운영학교 등 57개교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드라이비트 외벽 주변에 발화 요인을 제거하고 방학...
유영재 2018년 02월 03일 -

성매매 알선 사기범 현금 인출책 '실형'
울산지법은 성매매 알선 사기범의 현금을 인출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출장마사지를 한다'는 글을 허위로 올려 피해자 23명으로부터 받은 천590만원을 인출한 뒤 주범에게 전달...
유영재 2018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