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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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울산
◀타이틀+스튜디오▶◀ANC▶ 스포츠 울산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울산에서는 김동우 선수가 유일하게 이번 올림픽 알파인스키 전 종목에 출전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CR▶◀END▶ 울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김동우 선수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 레이스 활강 경기 3위에 오르며 ...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공공근로 인기 '상한가'
◀ANC▶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영향도 있겠지만 최저임금이 크게 오른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백사장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해변으로 떠 밀려온 해조류부터 각종 생활쓰레기 까지, 말...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 -

풍수해 저감에 '7천억 원 투입'
◀ANC▶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종합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10년 동안 7천억 원을 투입해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인데,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물바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주요뉴스
재해예방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울산에서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올해...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조선업, 올해도 고용 한파 지속될 듯
국내 조선업은 올해 상반기에도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9천명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은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가 이어져 올 상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천명보다 20.8%가 줄어들 것...
2018년 02월 02일 -

화재 54% 부주의, 담배꽁초가 문제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54%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부주의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쓰레기 소각 순을 보였습니다. 계절별로는 겨울철 화재가 33%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울주군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959건이며, 사망 2명, 부...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탱크로리 전복..1명 부상, 등유 300ℓ 유출
오늘(2\/2) 오전 8시 13분쯤 남구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인근에서 탱크로리가 전복돼 운전자 52살 김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등유 300ℓ 정도가 유출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기름 유출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고 탱크로리에 남아 있는 기름을 다른 차량으로 옮겼습...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울산서 구슬땀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오는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방문한 프랑스 대표팀은 2017년 유럽선수권 3위에 오른 피겨스케이팅 페어 1팀을 비롯해 남, 녀 싱글 각 1명 코치진 등 14명입니다. 울산과학대학교 기숙사에 짐을 푼 프랑스 대표...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관리센터 건립 난항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을 통합 관리하는 울산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만큼 국가산단의 지하배관 관리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배관 안전관리 주체는 기업이라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에는 울산...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재해취약지역 58곳 예·경보시설 보강
울주군은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재해취약지역 58곳에 재난 예·경보시설 보강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내에 지진 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하고 언양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하천변과 계곡 등 재난취약지역에 재해감시 CCTV 32대를 신규로 설치합니다. 또 기존 CCTV 14대는 야간 식별이 가능한 200만 화소의 HD급 고화...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