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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난달 인구 728명 감소
지난달 울산의 인구가 118만 8천629명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728명이 줄어들었고, 지난해 말보다는 7천132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국인은 583명이, 외국인은 145명이 감소했으며, 남구의 인구감소가 3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동구 213명, 중구 195명이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연초부터 조선업 경기 악화에 ...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바른정당 지도부 신고리 현장 방문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 당 최고위원, 울주군이 지역구인 강길부 의원이 오늘(8\/24)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공사 중단 현장을 둘러본 바른정당 지도부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2조 6천억 원의 세금이 낭비되는 만큼 공사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8월 24일 -

신고리 5·6호기 내일부터 1차 조사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와 시민대표참여단 참여 여부를 묻는 1차 조사가 내일(8\/25)부터 시작됩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내일부터 최대 18일 동안 유·무선 전화로 공사중단, 공사재개에 대해 2만 명의 응답을 받고 시민참여단 참여 의사도 물어 마련된 권고안을 10월 20일 정부에 제출합니다. 한편 울주군 ...
이돈욱 2017년 08월 24일 -

울산시-민주당, 예산 확보 놓고도 갈등
지역 대선공약 이행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놓고 이견을 보였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울산시가 국가 예산 확보를 놓고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8\/24)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할 예산정책협의회를 제안했지만, 울산시가 중앙당 주관의 회의를 요구하며 거부했다며, 시당 주관...
이돈욱 2017년 08월 24일 -

낮 최고 34.5도.. 사흘째 폭염특보
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8\/24) 낮 최고 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며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새벽 5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25)은 흐리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 파업..집중 교섭 병행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4) 회사 측의 추가 제시안을 납득할 수 없다며 또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어제 밤 늦게까지 열린 본교섭에서 성과금 50%와 일시금 40만 원, 복지포인트 10만 원, 개인연금 5천 원 인상 등 사측이 내놓은 추가 제시안에 반발해 오늘과 내일 1·2조 근무자 모두 4시간씩 파업을 계속...
최지호 2017년 08월 24일 -

제12회 울산시 농업경영인 대회 개최
제12회 울산시 농업경영인 대회가 오늘(8\/23) 울주군 삼동면에서 농업경영인 가족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소통하며 전진하는 울산농업경영인'을 주제로 열린 오늘 대회는 농업경영인 가족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더울어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북구 매곡도서관, 다음달 1일 정식 개관
북구 매곡 지역의 대표 문화교육시설인 매곡도서관이 다음달 1일 정식 개관합니다. 70억37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매곡도서관은 지상 3층~지하 1층, 연면적 2천1백㎡ 규모로 도서 2만여 종과 딸림자료 1천5백여 종과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열람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학생들이 진로·직업 관련 자료를 쉽게 찾아 ...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 -

동굴피아 주차장 확충 놓고 고심
지난달 말 문을 연 태화강 동굴피아가 유료 전환 이후 주말엔 북적거리고 평일엔 한산한 상황이 반복되면서 남구청이 주차장 확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동굴피아 무료 운영기간인 지난 7일까지는 하루평균 방문객 만 명이 찾아왔지만 유료 입장으로 바뀐 지난 8일부터 2주 동안은 하루 평균 천7백여 명에 그쳤습...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 -

자동차 부품 업계, 상반기 고용 축소
최근 자동차업계가 내수와 수출 동반부진을 겪으면서 고용시장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 300여 개사의 올해 상반기 신규채용 인원은 모두 5천42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5천888명보다 8% 줄어든 것입니다.\/\/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