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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곳 중 4곳 위반' 안전불감 여전
◀ANC▶ 충북 제천 대형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이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소방안전 점검이 실시됐는데요, 10곳 중 4곳 꼴로 소방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소화전을 가로막은 세탁물 수집함. (과태료 1백만 원) 방화셔터 아래 설치된 에어컨 배관. (과태료 1백만 원) 소방수 압...
최지호 2018년 01월 11일 -

강동 악취민원 50건.. 원인 못잡나?
◀ANC▶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년째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옆 하천 일대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인데, 지난해에만 50건 넘는 민원이 제기됐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옆을 흐르는 산하천입니다. 3m폭의 수로에 정체불명의 침전...
이용주 2018년 01월 11일 -

고용률 높아졌지만..
◀ANC▶ 지난해 울산지역 고용률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청년 실업률도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통계상으로는 조금씩 고용동향이 나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시민 체감은 아직 그렇지 못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지난해 울산지역의 고용률은 60.4%, 실업률은 2.3%입니다. 고용...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 -

청각자막용 주요뉴스
전국 최고치를 웃돌던 울산 지역 청년실업률이 호전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 분석했습니다. -----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년째 인근 하천에서 나는 악취에 시달리고 있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이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소방안...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남구 체육·문화시설 이용객 2배 늘어
지난해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한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수가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문수국제양궁장,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인공암벽센터 등 지역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이 지난해 53만2천여 명으로, 2016년 24만 2천여 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태화강동...
이용주 2018년 01월 11일 -

UNIST, 영국 명문 경영대와 복수학위 운용
UNIST는 영국 명문 경영대인 카스 비즈니스 스쿨과 함께 복수 학위 제도를 운용합니다. 카스는 런던 정경대와 런던 경영대 등 세계 최고의 대학을 운영 중인 런던대 소속이며, 복수학위 제도는 두 대학에서 수업을 나눠 듣고 2개의 학위를 얻는 제도입니다. 두 대학 모두 에너지상품 거래 및 금융공학 과정이 개설돼 에너...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청량면-> 읍 승격 승인
울주군 신청사를 유치한 청량면이 행정안전부로부터 1월8일자로 읍 승격 승인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은 인구 2만 명 미만이라도 군청 소재지 면은 읍 승격이 가능하다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읍으로 승격됐다며 청량읍을 문화,관광 중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주군은 지난 천996년 언양과 온산읍, 2천1년 범...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핵심 피의자 '계좌 분석 중'
고래고기 환부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핵심 피의자인 유통업자 변호사 A씨에 대한 금융계좌를 면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명의로 된 계좌를 모두 확보해 내역을 살펴 보고 있지만, 기간이 2달 치로 한정돼 유통업자들의 통장에서 빠져 나간 뭉칫돈의 흐름을 추적하는데 한계가 있어 대질...
최지호 2018년 01월 11일 -

자수정 동굴나라 불법 행위 추가 조사
울주군 삼남면 자수정 동굴나라가 산림을 불법 훼손하고 허가 받지 않은 건축물과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원상 복구를 촉구한 뒤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불법 건축물 28동과 5개의 공작물에 대해 지난 8일자로 일괄 고발하고, 산림훼손 행위는 검...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대형스포츠센터 39% 소방안전 취약
울산소방본부가 대형스포츠센터 66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안전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39%에 해당하는 26곳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비상구와 피난통로에 장애물을 설치한 8곳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 유도등 점등 불량 등 소방시설 작동을 위반한 11곳에는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