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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운전 만취 사고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은 상습적으로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천년부터 2013년까지 6차례나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던 김 씨는 지난 2015년 5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6%의 만취 상태로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
최지호 2017년 08월 24일 -

(R\/포항)문화재 CCTV 엉터리
◀ANC▶ 숭례문 화재 이후 중요 문화재에 CCTV가 대거 설치돼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화질이 떨어지거나 통합관제센터와 연결이 되지 않아 문화재 보호에 헛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대적광전과 건칠보살좌상 등 보물만 5점을 보유하고 있는 신라 명찰 기림사!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R\/진주)국립공원 CCTV,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NC▶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리산을 비롯한 전국의 국립공원에 CCTV를 대거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범죄를 예방하겠다는 취진데 CCTV 만능주의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 49곳, 가야산 10곳을 비롯해 전국 국립공원에 478곳에 올 연말까지 CCTV를 설치하겠다고 행...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울주 삼남 가교지구 민간개발로 재추진
울주군 삼남면 가천.교동 일원 가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10년 만에 민간개발 방식으로 재추진됩니다. 가교지구 도시개발 사업조합은 최근 협성과 시공 계약을 체결하고 조합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준 절차에 들어갑니다. 가교지구는 지주들이 사업주체로 개발이익을 갖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자연과 ...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추가 제시안 거부 또 파업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 임단협 협상을 재개해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제시한 추가 임금 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과 내일 4시간씩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 임단협 교섭 대표들이 줄지어 협상장으로 들어 갑니다. 본교섭에 앞...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사흘째 폭염특보.. 오늘 낮 최고 34도
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8\/24)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고 일부 지역은 낮 동안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25)은 가끔 구름 끼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초반부터...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상반기 출생아수 4천900명..800명 감소
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지역 상반기 출생아수는 4천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명 줄었습니다. 전국 시도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출생아수로만 따지면 세종, 제주, 강원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상반기 혼인은 3천400쌍으로 200쌍 줄었고 이혼은 천300건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같았습니다.\/\/
2017년 08월 23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연과의 공존, 다함께 山다
◀ANC▶ 올해로 두 번째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 달 21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전 세계 산악 영화 97편을 선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해 5만 3천 여 관람객이 다녀가며 우리나라 최초의 시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
이돈욱 2017년 08월 23일 -

'국립산박' 기증 유물 박물관에 전시 검토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기증 유물에 대한 처리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증된 423점의 유물 가운데 98점은 울산박물관에, 325점은 기업체에서 자체 관리 중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유물의 기증 당시 반드시 산업기술박물관에 전시한다는 조건...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건설경기 '꽁꽁'..내년 더 걱정
◀ANC▶ 극심한 수주난에 허덕이고 있는 울산지역 건설업계가 정부의 SOC 축소방침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는 신규사업 발굴 등 건설경기 활성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백지화 논란으로 지난달 14일부터 공사가 일시 중단된 신고리 5,6호기-- 건설인력 만3천명이 일...
2017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