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노사 임단협 교섭 최종 결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했지만 조금 전 결렬됐습니다. 현 노조집행부는 오늘안에 임단협 결론을 내려 했지만 회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끝나지 않은 가뭄 '해법도 감감'
◀ANC▶ 최근 국지적인 소나기가 자주 내렸지만 울산의 주요 식수원 댐 저수율은 여전히 바닥을 드러내고 농촌 들녘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확철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 지역별로 맞춤형 가뭄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정부도 아직 별다른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이용주 2017년 08월 28일 -

출산지원금 효과는 '글쎄'
◀ANC▶ 이처럼 곤두박질 치고 있는 울산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지원금을 늘리고 있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자체 차원의 출산과 양육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울산의 각 구군에서 지원하는 출산지원금입니...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인구절벽 가시화..'답답한 울산'
◀ANC▶ 지난 6월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아이 울음소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탈울산에 출생률마저 떨어지면서 울산의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평일 오후 울산의 한 산부인과.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부부가 눈에 띌 ...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공론화위 첫 방문 '곳곳 마찰'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가 지역 여론 수렴을 위해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몸으로 막아서며 곳곳에서 마찰을 빚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공론화위원들을 태운 버스가 울주군 서생면 새울원전 입구에 도착하자 원전 건설 강행을...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여론 수렴을 위해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했지만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며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 경기 침체로 인한 탈울산에 출생률마저 떨어지면서 울산의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8일 -

울산 당분간 신규 분양 물량 없어
부동산시장 침체로 울산지역은 당분간 아파트 신규 분양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은 이달에 이어 다음 달에도 아파트 신규 분양이 없으며 10월쯤 남구 무거동에 564가구 규모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울산은 8.2 부동산 대책과는 무관하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신규 분양시장이 형성되지 않는 것...
2017년 08월 28일 -

울산 건설공사 지역 업체 참여 비율 36.7%
울산지역 건설공사의 지역 업체 참여 비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건설공사액 7조천770억 원 가운데 지역 업체 수주액은 2조6천310억원으로 36.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서울 74.9%, 부산 53.2%, 전국 평균 40.8%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며 광역시 중에는 인천 23.8%에 이어 ...
2017년 08월 28일 -

7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3.4% 증가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은 1천73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 수입이 증가하고 화학제품 마진 강세로 화학공업 생산품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철재와 기계류 물동량 감소에 이어 연안 모래채취 금지에 따른 모래 ...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울주군 KTX 역세권 2020년 제2언양초 개설
울산시교육청이 울주군 KTX 역세권 주변에 2020년 개교를 목표로 가칭 제2언양초등학교 신설합니다. 시교육청은 KTX 역세권 주변 개발사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4천8백여 가구가 입주할 것에 대비해 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한 결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남면 교동리에 들어설 제2언...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