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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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해제.. 난개발 우려
◀ANC▶ 재개발 등 도시환경 정비예정구역이 무더기로 해제됩니다.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되면 건축 사업이 좀 더 손쉽게 진행될 수 있지만, 이때문에 오히려 난개발도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년만에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중구 B-13 지역입니다. 재개발 사업이 전혀 진행되지 않...
이돈욱 2018년 03월 16일 -

<선택 2018> 3선 도전..저지할 대항마는?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구*군 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오늘은 중구청장 후보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박성민 중구청장을 견제하기 위해 각 정당들이 인물 발굴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원도심이자 정치 1번지 중구.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
유영재 2018년 03월 16일 -

민중당 \"시장 최측근 연루.. 철저 수사해야\"
앞서 전해드린 경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민중당이 성명을 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이번 사건이 김기현 시장의 최측근이 연루된 비리사건이라며 사건 관계자들은 물론 김 시장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3월 16일 -

데스크;울산](수퍼)경찰 울산시청 압수수색
◀ANC▶ 경찰이 울산시청 공무원이 건설 현장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정황을 포착하고 오늘(3\/16) 울산시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의 친동생에게는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유희정기잡니다. ◀END▶ ◀VCR▶ 경찰이 오늘(3\/16) 오후 울산시장 부속실과 공사 관련 부서 등 사무실 5곳을 압수수색했습...
이상욱 2018년 03월 16일 -

주요뉴스
경찰이 시청 공무원이 건설 현장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정황을 포착하고 울산시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구*군 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중구청장 후보입니다. ------------------------------------------- 재개...
유영재 2018년 03월 16일 -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인기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교실이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오늘(3\/15)부터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에는 초등학교 60곳 7천여 명이 참여해 모의 도로에서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을 익힙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해 640건의 자전거...
서하경 2018년 03월 16일 -

동구 월봉시장 달빛바비큐거리 영업 시작
동구 월봉시장 달빛바비큐거리가 오늘(3\/15)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합니다. 동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사업비 5억2천만 원을 확보해 지난해 9월부터 달빛바비큐거리 조성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달 말 거리를 개장했습니다. 달빛바비큐거리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부...
2018년 03월 16일 -

(경남)'시민주도 의거' 재조명
◀ANC▶ 1960년 자유당 독재정권에 맞서 마산지역의 시민과 학생들이 항거한 3.15의거가 올해로 58주년을 맞았습니다. 특히 올해 3.15기념식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시민들이 주체가 돼 일어났던 시민주도 의거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마산 이리나 기자 \/\/ ◀END▶ 1960년 3.15일. 대통령 선거가 열리던 날, 자유당 정...
홍상순 2018년 03월 16일 -

(부산)'국가균형발전위' 복원...위상 강화
◀ANC▶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 자문 기구로 전락했던 '지역발전위원회'가 9년 만에 다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거듭납니다. 지역균형발전의 또다른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조재형 기자입니다. ◀VCR▶ 인구, 경제력의 수도권 집중이 심각해지면서 지난 2003년 참여정부 시절 출범해 지역간 균형 발전책을 견...
홍상순 2018년 03월 16일 -

경제브리핑 -> 부동산 양극화 심화
◀ANC▶ 정부의 지난해 8.2 대책 이후 부동산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오르는 곳만 계속 오르는 이런 부동산 양극화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특정 지...
이돈욱 2018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