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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7도..내일 아침 풍랑특보 발효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예상돼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9\/1)은 곳에 따라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2017년 08월 31일 -

중구, 환경미화 로봇 청소기 도입
중구가 지역 최초로 노면 진공 로봇 청소기를 도입해 환경미화 업무의 효율을 높입니다. 4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로봇 청소기는 1회 충전으로 4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며,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이면도로나 상가 밀집지역 담배꽁초 청소 등에 주로 투입될 계획이라고 중구는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30일 -

울산 평균 출산연령 32.17세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가 울산은 1.42명으로 전국 시도중 세종, 전남, 제주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17세로 전국 평균 32.4세보다 조금 낮았고 첫 아이를 낳기까지 걸린 결혼 기간은 1.73년으로 조사됐습니다. 울...
2017년 08월 30일 -

한-베트남 합작영화 '아빠의 강' 제작발표회 열려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한 합작영화 '아빠의 강' 제작발표회가 오늘(8\/30) 저녁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영화에 출연하는 한국과 베트남 배우, 제작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 소개와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영화 '아빠의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
이상욱 2017년 08월 30일 -

스마트공장 확산 경쟁력 '쑥쑥'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ICT융합기반의 스마트공장이 울산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으로 주력산업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금형 설계*제조업체입니다. 한해 매출 350억원, 종업원 100명에 불과한 이 ...
2017년 08월 30일 -

청량 IC 끼어들기 '점입가경'
◀ANC▶ 오늘(8\/30) 오전 고속도로 청량나들목 진입로 모습입니다. 길게 늘어선 대형 화물차들 사이로 승용차들이 사고 위험을 무릅쓰고 끼어들기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공단으로 진입하려는 화물차는 많은데, 화물차 하이패스 차로는 한 개 밖에 없어 일어난 일입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VCR▶ 대형 트레일러...
최지호 2017년 08월 30일 -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안 교육부 통과
교육부가 자율형 사립고인 성신고등학교의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안을 수용해 성신고가 울산지역 자사고 취소 첫 사례가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30) 브리핑에서 교육부가 특수목적고와 관련한 운영위원회를 열고 성신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안을 동의해 학교 측에 최종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
최지호 2017년 08월 30일 -

청년 창업 '민관 힘 모았다'
◀ANC▶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36개 기업의 매출 상승은 물론 인력 채용으로 이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도시 가로등의 빛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전력사용을 최소화하는 부품을 만드는 신생 벤처기업입니...
서하경 2017년 08월 30일 -

재정부담 가중..\"대책 세워야\"
◀ANC▶ 복지 중심의 새 정부 정책에 따라 지자체의 SOC 예산이 대거 삭감되면서 울산에 미치는 파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내년도 울산시의 SOC 예산만 무려 54% 삭감된 반면 울산이 부담해야 할 복지와 보건 예산은 크게 늘어 살림살이가 더 빠듯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해 ...
서하경 2017년 08월 30일 -

'물 부족 문제'..여야 갈등 심화
◀ANC▶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울산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얽혀 있는 물 문제 해법에 울산시와 미묘한 시각 차를 보였는데, 자유한국당은 정치적 속셈을 드러냈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이돈욱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