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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고도지정지구 확대..영향은?
◀ANC▶ 울산인근 경주에 사유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고도지정지구가 확대됐습니다 한옥 외에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제약이 있는 반면 일정한 공사비는 지원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천년 고도 경주의 주요 사적지 주변은 건물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런 제한이 있는 특별보존지구와 ...
이상욱 2017년 08월 30일 -

(R\/부산)부산 1인가구 28%..고령가구 대책 시급
◀ANC▶ 부산의 1인 가구 비중도 울산처럼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1인 가구는 이른바 '고독사'와 같은 사회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박준오 기자입니다. ◀VCR▶ 고령층이 많이 모여사는 동구 범일 5동의 한 마을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혼자사는 1인 가구가 압도...
이상욱 2017년 08월 30일 -

낮 최고 26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3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6도로 뚝 떨어지겠으며 한낮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비소식 없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
이용주 2017년 08월 30일 -

전국기능경기대회 울산 선수 83명 출전
다음 달 4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 선수 83명이 출전합니다. 종합 성적 9위를 목표로 기술을 연마해온 울산 선수단은 오늘(8\/29) 오전 울산MBC 컨벤션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금메달 없이 은메달과 동메달 9개로 15위에 그쳤습니다.\/\/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공동주택 관리비, 달동-연암동-우정동 순
울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달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100㎡당 평균 공동주택 관리비는 남구 달동 22만5천300원, 북구 연암동 21만4천900원, 중구 우정동 20만400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공동주택 관리비는 제곱미터당 평균 ...
2017년 08월 29일 -

남구 사회적경제 지원금 1억5천만 원 전달
SK 울산컴플렉스가 오늘(8\/29)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천만 원을 남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창업지원금과 창업 공간 지원, 창업교육 등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SK 울산Complex는 2015년부터 남구에 사회적경제 지원금 3억원을 기탁해 1개 팀이 사회적기업으로,...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해산물 익혀드세요\"..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최근까지 이어진 무더위로 해수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비브리오패혈증이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한다며, 영하 5도 이하에 저온보관하고 가능하면 익혀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4조 8천억 사설경마 조직 검거
◀ANC▶ 인터넷 암시장인 '다크넷'을 악용해 불법 경마 도박프로그램을 운영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경마판이 열렸는데, 1년 반 동안 오간 판돈이 무려 4조 8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설 경마 조직원들이 숨어 있는 오피스텔 창문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우선 순위 밀리는 '전선지중화'
◀ANC▶ 보기 싫은 전선을 땅에 묻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는 빗발치는 데 울산시는 그리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돈이 드는 전선 지중화 사업이 우선 순위가 밀리다보니 사업추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한 복판을 가로지르는 대형 송전선로. 인근에 주...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한중일 \"지방정부가 나섰다\"
◀ANC▶ 울산에서 한중일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참가하는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껄끄러운 한중일 국가관계 속에서 지방정부 역할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인구는 물론 GDP와 교역량에서 전 세계의 2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한중일 3국. 한...
서하경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