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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동차 생산*수출 동반 감소
산업통상자원부 집계결과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의 생산은 411만5천대로 전년보다 2.7%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판매 대수도 179만3천대로 전년보다 1.8% 줄었고, 수출도 252만9천대로 역시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환경차는 내수와 수출이 각각 42.2%, 126.6%가 늘었습니다.\/\/
2018년 01월 17일 -

실시간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장비 도입
현장에서 실시간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이동형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은 초 단위로 오염물질 분석이 가능해 그동안 대기오염 물질 발생 시 시료를 채취하고 분석하는데 걸렸던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예산 부족으로 올해는 이동형 유해대기 측정시스템...
서하경 2018년 01월 17일 -

오전까지 5mm 비, 낮 최고 8도
울산지방에는 어제부터 (21.6)mm 비가 내렸으며, 오늘(1\/17) 오전까지 5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7)은 맑겠으며 2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9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1월 17일 -

대기업 협력업체 지정 미끼 돈 챙긴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대기업 협력업체로 지정받게 해 주겠다며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동차 생산공장 협력업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타일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B씨 등 2명을 속여 2년 동안 150차례에 걸쳐 3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
유영재 2018년 01월 16일 -

성금(1\/16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가온누리봉사대 1천200만 원 일이회 200만 원 굿모닝병원 이웃복지회 100만 원 박종하 20만 원 -------------------------------------------- 온누리유치원 10만 3,950원 현대자동차 온산지점 10만 원 박성일 10만 ...
2018년 01월 16일 -

동구의회, 구청장 인사권 침해 논란 조례안 개정 검토
동구의회가 제정한 조례가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한다며 동구청이 대법원에 제소한 지 19일 만에 동구의회가 문제의 조례를 개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1\/16) 총회를 열어 소송으로 맞대응할 경우 행정 소모와 예산 낭비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소 취하 후 조례 개정에 대...
2018년 01월 16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인재 18% 채용 의무화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은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할 때 해당 지역의 인재 채용 비율을 18%이상 늘려야 합니다. 지역 인재는 공공기관이 있는 시·도의 대학이나 전문대학, 고등학교 출신으로, 울산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타 지역 대...
서하경 2018년 01월 16일 -

진통 끝에 마무리..올해 교섭은?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2017년도 임금과 단체협상 2차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며 마무리됐습니다. 노조 창립 이후 처음으로 해를 넘겨 가며 진통 끝에 어렵게 협상을 마무리 지은 건데, 올해 교섭 전망도 그리 밝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 대표가 임단협 조인식을 갖...
유영재 2018년 01월 16일 -

<출연>산림훼손..강력 처벌 아쉬워
◀ANC▶ 산림훼손 문제를 취재한 조창래 기자와 함께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질문1) 이같은 산림훼손 사례가 사실 한 두 건이 아니라는데 얼마나 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지난주 울산mbc가 단독으로 보도해 드린 자수정 동굴나라의 불법 산림훼손 행위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성...
조창래 2018년 01월 16일 -

현장출동\/\/ 길 낸 다며 산림 무단훼손
◀ANC▶ 울주군의 한 야산이 불법으로 파헤쳐지고 아름드리 나무가 무더기로 뽑혀 나간 현장이 울산M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산 속에 물탱크를 설치한다며 허가도 없이 길을 내고 산림을 훼손한 건데, 단속은 뒷전입니다. 현장출동,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의 한 야산 중턱 300여 제곱미터가 ...
조창래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