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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R)'시민 제안' 투표로 사업화
◀ANC▶ 대구시가 내년에 사용될 예산 일부를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85억 원 규모까지 고를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투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울산도 배울 만 한 것 같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대구 안심창조밸리 안 금강역의 관...
이상욱 2017년 08월 22일 -

예비\/(R)적조 올까 긴장
◀ANC▶ 지난 주말부터 비가 내리면서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는 조금씩 잦아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수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적조가 발생할 가능성도 아직 남아 있어서 어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 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통영의 한 가두리 양식장. 한 달 넘게 고수온에 시달리고 있는 ...
이상욱 2017년 08월 22일 -

"반구대암각화 문제 총리실이 주도해야"
강길부 의원이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반구대암각화 보존문제 해결을 위해 총리실이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8\/21)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보고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문체부와 총리실이 적극적으로 나서 반구대암각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8월 22일 -

현대차*현대중, 상반기 투자 큰 폭 감소
올해 상반기 삼성 등 30대 그룹의 투자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상반기에 3조4천767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천577억원이 줄었고 현대중공업도 이 기간 2천398억원을...
2017년 08월 22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32도
오늘(8\/22)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2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까지 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리다 금요일부터 30도를 밑돌며 ...
이용주 2017년 08월 22일 -

신호체계 개선..호계권역 차량 속도 40% 상향
주요 물류수송로 교통신호 체계를 조정중인 경찰이 호계권역 차량 통행이 40% 이상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호계로와 신천로, 매곡1로, 진장유통로 등 호계권역 4개 노선 교통신호를 조정한 결과, 통행속도는 시간당 22.9km에서 32.8km로 43%, 교차로 대기 시간은 60.5초에서 37.7초로 44% ...
최지호 2017년 08월 21일 -

울산시, 영국 AMRC 분원 설립 협의
울산시는 오는 24일 영국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 그룹 부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분원 설립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영국 셰필드대학교 내에 보잉사와 함께 공동 설립된 AMRC는 560여 명의 연구인력이 보잉,롤스로이스 등과 협력해 3D 프린팅 , 원전해체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
서하경 2017년 08월 21일 -

다음 달 4일까지 교육연수원 이전 설문조사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21)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교육연수원 이전 입지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원과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등 울산 교육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이 이메일로 진행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남구 태화중학교 인근과 동구 문현삼거리...
최지호 2017년 08월 21일 -

최악 누수사고 처리도 최악
◀ANC▶ 지난주 발생한 대형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로 단수피해를 입은 곳이 3만 세대, 9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역대 최대 규모의 누수 사고였지만 보상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아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15일 발생한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는 다음날 오후까지 지속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21일 -

무역분쟁에 울산경제 초긴장
◀ANC▶ 내일(8\/22) 한미FTA 개정 협상 여부를 결정지을 공동위원회 특별회기를 앞두고 울산 경제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중 무역분쟁까지 더해지면서 울산 수출여건이 나빠지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길에 오르는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선박에 ...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