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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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국정과제' 연계사업 박차
◀ANC▶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 과제에 반영시킬 세부 사업과 과제를 울산시가 발표했습니다. 국책 사업으로 얼마나 포함시킬 수 있을 지가 숙제로 남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 사업에 반영시키기 위해 울산시가 역량을 집중한 분야는 '지역 경제 활성화'입니다. \"고부...
유영재 2017년 08월 17일 -

제주항공 취항..기대감 고조
◀ANC▶ 제주항공이 저비용항공사로는 처음으로 오는 10월 울산~김포, 울산~제주 노선의 시범 운항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정기 취항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KTX울산역 개통 이후 이용객이 급감한 울산공항. 투명 CG in> 항...
2017년 08월 17일 -

\"탈원전 안 돼\" 정부 정조준
◀ANC▶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울산을 찾아 신고리 5·6호기 현장을 방문해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며 민생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순회 일정에 나선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 -

울산서도 살충제 검출 '전량 폐기'
◀ANC▶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2곳에서도 기준치를 최대 6배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행정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을 전량 폐기 조치하고, 농장주를 형사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방역복을 입은 작업자들이 분주하게 산란계 농장을 드나듭니다. 농장 뒤 출하장에는 압류...
최지호 2017년 08월 17일 -

국립산박 무산..\"강한 유감\"
◀ANC▶ 박근혜 정부의 울산 대선공약 1호 사업이었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가 강한 유감을 표시한 가운데, 10년 유치운동이 수포로 돌아간 데 대한 시민 반발도 적지 않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이전 정부의 가장 큰 대선공약 ...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 -

자막용 주요뉴스
박근혜 정부의 울산 대선공약 1호였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 울산에서도 산란계 농가 2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계란 20만개가 폐기 처분됐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UNIST-하버드공대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 업무협약
정무영 UNIST 총장은 최근 미국 하버드공대를 방문해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에 관한 협약을 맺고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약은 최근 진행된 UNIST와 하버드공대 하계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며, 이 프로그램은 2017년 여름방학부터 시작된 학부생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입니다. UNIST와 하...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유해물질 누출 폭발사고 3명 사상,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유해물질이 누출되면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학제품 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 씨와 관리자 49살 박모 씨에게 각각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시의 사업장에서 유해물질 ...
유영재 2017년 08월 17일 -

최유경 시의원, 고등학교 입학금 폐지 추진
울산시의회 최유경 시의원이 울산 지역 고등학교의 입학금을 폐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에 나섰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 지역 고등학교 입학금은 17,400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법적 징수 근거와 사용처가 불투명하다며, 공교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울산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폐지가 필요하다고 강조...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 -

세인고 학부모회, 열악한 교육환경 이전 촉구
옛 홍명고인 세인고 학부모회 등은 오늘(8\/17)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인고는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이전이 불가피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세인고는 공단 공해과 시설 노후화로 최악의 교육 환경에 처해 있다며 일반고가 부족한 지역인 북구 송정지구와 호계, 매곡지구 등으로 이전을 검토해달라...
유영재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