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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농촌지역 악취 관리 강화
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마을 인근에 들어선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울주군이 악취 유발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퇴비 등을 생산하는 이들 공장 일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악취 저감 시설 설치비용까지 일부 지원했다며, 이들...
조창래 2018년 01월 05일 -

<톡톡정보>한랭 두드러기 \"주의하세요\"
◀ANC▶ 겨울철 추위로 인해,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으며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바로 '한랭두드러기'인데요. 박지영의 톡톡정보, 오늘은 한랭 두드러기의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봤습니다. ◀VCR▶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등 찬기운에 노출됐을때 피부에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05일 -

\"방학도 없어요\"..발명교실 인기
◀ANC▶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겨울방학 발명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고가의 첨단 장비를 마음껏 다루면서 자신의 발명 역량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인데, 최근 들어 과학관 이용객이 부쩍 더 늘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앳된 학생들이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노트북 화면에 ...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 -

울산 소방관 1인당 면적 7대 도시 최고
울산 소방관 한 명이 담당하는 면적이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은 면적이 1,060㎢로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넓지만 소방관 수는 913명으로 가장 적고, 이에따라 1인당 면적이 1.16㎢로 제일 넓었습니다. 진 의원은 화재...
이돈욱 2018년 01월 05일 -

심층\/\/준공 하세월 강동산하지구
◀ANC▶ 북구 강동산하지구 준공이 해를 넘겨 기약없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도시 기반시설이 온전히 이관되지 않으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불법 노점상까지 들어서 상인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VCR▶ 어두컴컴한 도로 위로 차들이 지나다닙니다. 대로변을 벗어...
2018년 01월 05일 -

전기차 빅뱅 시작됐다..울산은?
◀ANC▶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올해 전기차 생산에 주력하며 신모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울산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해 자동차 메카의 명성을 지킬 수 있을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번 충전에 300km 이상을 달리는 전기차. 완성차 업체들...
서하경 2018년 01월 05일 -

현대차 노조, 새해 들어 이틀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마련된 노사의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회사에 추가 제시안을 요구하며 올 들어 이틀째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2조 근무자는 오후 8시 20분부터 4시간 파업하며 다음 주 10일까지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 5...
2018년 01월 05일 -

이마트 학성점에 29층 규모 임대주택 건립
매출 부진으로 문을 닫은 이마트 학성점에 오는 2천21년 준공을 목표로 29층짜리 기업형 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신세계 건설은 중구 학성동 이마트 학성점 부지에 기업형 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해 지난달 말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 임대주택은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민간 임대...
조창래 2018년 01월 05일 -

조선업 불황으로 동구 인구 최저 기록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동구 인구가 수직 하락하며 17만 명선을 유지하기도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동구 인구 17만여 명 가운데 내국인은 16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 내 내국인 인구가 17만 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19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던 1995년 이후 처음이며, 이...
2018년 01월 05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 12만 명 달성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1차 서명 운동에 12만 명이 넘는 울산시민이 동참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 추진위는 지난해 10월 출범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 운동을 벌여 지난달까지 12만 3천482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추진위는 오는 7일 일요일에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1차 서명 운동 ...
서하경 2018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