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장생포 고래박물관 재개관..관광시설 확충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확충됩니다. 남구청은 5달 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고래박물관 재개관과 함께 '고래박물관에서 만난 반구대암각화'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시를 오는 16일 열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워터프론트 조성사업과 어린이 고래테마파크인 JSP 웰리 키...
이용주 2018년 01월 06일 -

GW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본격화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본격화됩니다.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신설 국도 7호선 접속지점부터 산업단지까지 2.5km 왕복 2차선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오는 2020년 완료될 예정입니다. 45만㎡ 규모로 조성되는 GW일반산업단지에는 금속과 전기장비 업종이 들어...
서하경 2018년 01월 06일 -

허위 세금계산서 118억 발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오늘(1\/6) 1백억 원 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2억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1천5백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철구조물 제작업체에서 118억 원 상당의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주고받고 10억 원의 부실 대출을 알선하고 1천5백...
최지호 2018년 01월 06일 -

울산항 \"에너지 허브항으로\"
◀ANC▶ 울산항이 오일 뿐만 아니라 LNG를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그 기반을 닦을 첫 해인데, 울산항의 물동량 증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속도를 내지 못하는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LNG를 포함한 에너지 허브 사업으로의 방향 전환...
조창래 2018년 01월 06일 -

분사 사업장 잠정합의..9일 찬반투표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분사한 3개 사업장에 대한 임단협 교섭을 마무리 짓고 오는 9일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조선업 불황 속에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마라톤협상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로 극한 대립하던 중공업 노사가 극적으로 잠...
최지호 2018년 01월 06일 -

낮 최고 7.2도..내일 밤부터 5~20mm 비
오늘(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월요일 오후까지 5~20mm 가량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영하 5도 최고 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화재 위험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0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중공업 노사가 분사한 3개 사업장에 대한 교섭을 마무리 짓고 오는 9일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항이 석유 뿐 아니라 LNG를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이상욱 2018년 01월 06일 -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고상환 임명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고상환 현 울산로지스틱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올해 63살인 고상환 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상선 선장과 유코카캐리어스 울산지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취임식은 오는 8일 오후 5시 울산항만공사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05일 -

자동차전용도로 불법유턴 사고 낸 운전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유턴이 금지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모 씨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경남 거제시에서 혈중 알콜농도 0.164%의 만취 상태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무리하게 유턴하다 상대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에게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 -

현대重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지연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연말 극적으로 2년 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분사한 3개 사업장 교섭이 지연되면서 조합원 찬반 투표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시스템과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 등 3개 분할 사업장 노사가 교섭을 진행 중이며, '단체협약' 승계를 두고 의견차...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