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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군 복무 중 사망자 사용료 면제
군 복무 중 사망하는 현역 군인에게 울산시의 종합장사 시설인 울산하늘공원 사용료가 면제됩니다. 울산시는 현역 군인이 울산에 주소를 두고 사망하거나, 울산 지역에서 군 복무 중 사망한 경우 사용료를 면제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현역 복무 중 사망한 구인은 보훈심의 결정까지 6개월이 소요돼 ...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울산현대 유소년팀 영덕대게배 국제축구대회 우승
울산현대축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팀이 어제(8\/2) 경북에서 열린 제5회 영덕대게배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2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현대 유소년팀은 FC서울 U-12팀과의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이겼으며, 박창주 감독이 최우수감독상, 서부초 강승호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03일 -

부부싸움 끝에 아내 살해한 40대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남편 47살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8\/2) 8시쯤 중구 복산동의 한 아파트 5층 자신의 집에서 43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검을 통해 직접적 사인을 심장파열에 의한 것으로 확인한 경찰...
이용주 2017년 08월 03일 -

신불산케이블카 식생조사 다음주 착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울주군이 다음 주부터 여름·가을철 식생조사에 착수합니다. 울주군은 케이블카 환경현황조사 용역업체를 선정해 다음 주부터 즉시 식생조사에 착수하며 용역비는 총 5억5천만 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50일입니다. 하지만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가 자료 ...
이상욱 2017년 08월 03일 -

영세 제조업 특화지원센터 설치 시급
울산지역 1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를 위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현재 전국 10개 주요 도시에서 소공인 특화센터를 설치해 공동 교육장, 전시장 등 공용시설과 3D 프린터 등 공용장비와 운영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
2017년 08월 03일 -

울산 제조업 체감 경기 장기 부진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약세를 면치 못하며 체감 경기가 장기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7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74로 나타나 기준선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지수는 지난 2011년 6월 103을 기록한 뒤 기준선을 100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03일 -

민주당,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교섭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8\/3) 기자회견을 열고 3년 넘게 노성을 벌이고 있는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울산과학대가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현재 농성 중인 청소노동자들을 울산과학대가 충분히 고용할만한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지역 사회 최장기 농성 문제 해결...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검찰·윤종오 의원 모두 대법원 상고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선거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윤 의원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은 1인 시위 사전선거운동 혐의는 물론, 2심에서 유죄로 판결이 뒤집힌 유사선거사무소 운영 혐의 ...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 -

원전해체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유니스트는 오늘(8\/3) 원전해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방사선진흥협회와 상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원전해체 관련 신기술과 전문인력, 또 방사선진흥협회가 보유한 경험과 안전 네크워크가 합치면 원전해체 분야 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 -

공론위 결과 정부에 권고..시민참여단 운영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오늘(8\/3) 3차 위원회를 열어 공론 결과를 권고의 형태로 정부에 전달하는 자문기구에 한한다는 내용의 위원회 운영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시민배심원단이 최종 결정을 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민배심원단 명칭 대신 시민참여단으로 정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앞으로 2만명 대상의...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