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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폭염경보가 이어진 울산은 물놀이장 마다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 휴가철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경찰이 몰카 범죄 예방을 위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 청소년이 이용하는...
조창래 2017년 08월 05일 -

제조업에 비해 IT 벤처기업 비중 저조
울산지역에서 IT관련 벤처기업 창업은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벤처기업은 2007년 202개사에서 지난해 464개사로 2.3배 증가한 가운데 제조업 벤처기업은 351개사로 75.6%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IT 관련 벤처기업은 11%인 51개사로 전국 평균인 16.4%보다 낮았...
2017년 08월 04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체질별 보양식
◀ANC▶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이면 무기력한 몸을 달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보양식을 찾는데요. 사람마다 체질에 맞는 보양식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박현실의 톡톡정보, 체질별 보양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VCR▶ 중복이 지나고 말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삼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을 찾게 되는데...
이상욱 2017년 08월 04일 -

\"지문 등록해 두세요\"
◀ANC▶ 어린이와 장애인, 치매 환자 등은 보호자와 떨어지면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지문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치안 서비스가 몇 년 전 도입됐는데, 최근에는 휴대전화 앱을 활용한 시스템까지 구축해 실종자나 미아찾기에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고사리 같은 손을 맞잡은 아...
최지호 2017년 08월 04일 -

무더위에 벌집신고 쇄도
◀ANC▶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벌들이 자주 나타나 벌집 제거 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폭염과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말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주택집 옥상에서 발견된 말벌집입니다. 보호장구를 찬 119 대원들이 퇴치 스프레이를 뿌려 벌을 쫓고 ...
이용주 2017년 08월 04일 -

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휴가철이 절정에 다다르면서 올해도 주요 피서지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실종된 시민의식, 언제쯤이면 사라질까요? 주희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탁 트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텐트가 늘어선 주전몽돌해변.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휴식을 즐기는...
2017년 08월 04일 -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활기..경쟁력 좌우
◀ANC▶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가운데 민원이 가장 심했던 터널이 관통돼 전체 공사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울산의 도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과 부산 경계 지점을 연결하는 온곡터널이 시원스럽게 뚫렸...
유영재 2017년 08월 04일 -

주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공사 터널 구간이 잇따라 개통되면서 전체 공사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실종된 시민의식 때문에 휴가철 피서지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 여름철 폭염과 이상고온으로 말벌 출현이 크게 늘면서 벌집 ...
이상욱 2017년 08월 04일 -

4.5톤 트럭 넘어져..인명피해 없어
오늘(8\/4) 오후 4시 5분쯤 남구 야음초등학교 인근에서 4.5톤 카고트럭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사현장을 드나드는 트럭이 코너를 돌다 무게를 못이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04일 -

안전줄도 없이 4m 높이서 작업시켜 추락사…업주 실형
울산지법은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소규모 건설업체 업주 65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 공사를 도급 준 화학업체 대표와 현장 안전관리자에게 각각 징역 4개월과 집행유예 2년, 회사법인에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근로자 B씨에게 안전장비도 없이 4m 높이에 설치된 ...
이상욱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