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잇단 물놀이 사고..'마른 익사' 주의(S.S)
◀ANC▶ 무더위에 강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물놀이 사고도 잇달고 있습니다. 물이 얕다고 방심해선 안 됩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구급대원이 50대 남성의 시신을 들것으로 옮깁니다. 지난 2일 의령 남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깊은 수영 금지구역이었습니다. ◀...
2017년 08월 07일 -

주간전망대(8\/7)
◀ANC▶ 현대차 노조가 중앙쟁대위를 열어 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와 중구 워터 버블 축제가 이번 주 개최됩니다. 한 주간의 울산을 미리 알아보는 주간전망대,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7)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
조창래 2017년 08월 07일 -

경제브리핑-->IT 기술혁신 기반 취약
◀ANC▶ 울산지역은 아직 정보통신 기술혁신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 상품 배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하고 있지만 울산·부산·경남 등 동남권은 정보통신과 소프트웨어산업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08월 07일 -

폭염경보 낮 최고 34도..오후 소나기
절기상 입추이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도 폭염특보가 닷새째 이어지며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에 내륙을 중심으로 한 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로 편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처럼 한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겠으며, 모레 오전 한차례 비가 내리더라도...
조창래 2017년 08월 07일 -

장생포고래특구, 증강현실 스탬프 투어 도입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스마트폰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탬프 투어가 실시됩니다. 스템프 투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 나타나는 고래를 물방울로 잡는 방식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고래가 나타나는 장소는 고래박물관 입구 등 9곳이며 투어를 마치면 고래문화마을 매표소에서 기념...
이용주 2017년 08월 06일 -

고헌 박상진 의사, 8월의 호국인물 선정
전쟁기념관은 8월의 호국인물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를 선정했습니다. 1884년 북구 송정동에서 출생한 박상진 의사는 일제의 무단정치가 자행되던 1910년대 의열투쟁 했으며,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친일파 근절을 위해 노력하다 체포돼 38살의 나이에 대구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박상진 의사의 생가...
2017년 08월 06일 -

북구 멀티플렉스 영화관 건립 허가
울산 북구에 추진되고 있던 멀티플렉스 복합상영관 건립 사업이 최종 허가를 받아 울산에 5번째 영화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북구는 지난달 28일 진장물류2단지 CGV 건축허가를 승인하고 8월 중순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연면적 약 1만5천㎡ 지하2층 지상 3층 건물에 7개 영화상영관을 건립할 ...
이상욱 2017년 08월 06일 -

(경제)2차 전지시장에 업체 잇따라 진출
울산의 2차 전지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2차 전지 원료인 국내 유일의 황산코발트 제조업체인 코스모화학이 관련 제조공정 재가동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전해액을 생산하는 후성은 중국 2차 전지 설비 증설에 나섰고 KG케미칼도 2차전지 소재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
2017년 08월 06일 -

울산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이용객 증가
전통시장에서 산 물건을 원하는 곳까지 배달해 주는 전통시장 장보기·배송서비스 사업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신정상가시장과 학성새벽시장, 태화종합시장, 번개시장 등 4곳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산 고객에게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정시장의 경우 지난 2015년 이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이상욱 2017년 08월 06일 -

외국인 성매매 여성 폭행·감금..실형
울산지법은 외국인 성매매 여성이 달아나자 찾아낸 뒤 폭행하고 감금한 브로커 36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매매 업주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카자흐스탄 국적 여성이 성매매 요구를 무시하고 울산으로 도주하자 채팅앱을 통해 찾아낸 다음 모텔로 유인해 폭행하고 ...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