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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기상대 '기상지청' 승격 공식 요청
울산시가 울산기상대를 울산지방기상지청으로 승격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도시 울산의 현실과 재난발생 빈도를 감안해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울산은 서울보다 1.6배나 넓은 면적에다 석유화학단지와 대기업, 원자력 발전소 등이 밀집해 ...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 수정 불가피
정부의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광역권이 아닌 강소특구 모델로 전환되면서 울산, 포항, 경주의 해오름동맹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늘(12\/19)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연구개발 역량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집적화된 소규모 공간 범위를 특구...
2017년 12월 19일 -

관광객 천 만 시대 오나?
◀ANC▶ 지난 2월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울산시가 전방위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울산 관광객이 올해 800만명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광객 천만명 시대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 태화강대공원-- 시원스런 십리대숲은 울산의 대표적 힐...
2017년 12월 19일 -

SK, 美다우 고부가화학 'PVDC 사업' 인수
SK이노베이션의 화학 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지난 15일 미국 글로벌 기업 다우케미칼의 폴리염화비닐리덴 사업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인수 계약 금액은 7500만 달러, 약 820억 원 규모로, 이로써 SK종합화학은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로 다우케미칼의 화학 사업을 인수하게 됐습니다. SK종합화학은 상...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울주군 강길부 당협위원장 체제..김두겸 강력 반발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원협의회가 4선 중진 강길부 의원 체제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와 21대 총선에 대비해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 김두겸 현 울주군 당협위원장 등 전국 62개 당협위원장이 교체대상으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후임 당협위원장은 늦어도 내년초께 공모를 통해 의결할 예정인데...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김기현 시장 조기공천 관심..민주당 3파전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예비후보등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본선경쟁력이 입증된 광역단체장에 대해 조기공천을 실시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가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은 늦어도 내년 3월 말까지 광역단체장 후보공천을 마무리하고,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 김기현 시장 등에 대해서는 조기공천...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내년 방사능 방재훈련 국비로 3차례 실시
울산시가 내년에 국비 2억9천만원을 확보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방사능 방재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은 모두 3차례이며, 신고리 3.4호기 등 새울원전을 대상으로 한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은 내년 1월에 진행됩니다. 이어 내년 7월에는 고리원전, 9월에는 월성원전을 대상으로 각각 이뤄집니다.\/\/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 내년 5월 구축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이 내년 5월까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K-water와 함께 'ICT기반 홍수재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발생 때 태화강 ...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대비 국제 심포지엄 열려
내년 4월 태화강대공원 정원박람회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2\/18) 국회에서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김재현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원 조성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노이브란덴부르크대학 캘러 교수가 '도시정원의 가능성과 조성전략', 일본 도시녹화기구 코시미...
2017년 12월 18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울주 정명 천년 연계 추진
울주군은 오늘(12\/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번 행사를 내년 울주 정명천년과 연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밤 해넘이 매듭 콘서트와 새해 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 명소 간절곶과 울주 천년의 의의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15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간...
조창래 2017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