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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청렴도 평가 '보통'..유니스트 '최하위'
울산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측정 결과 전체 5등급 가운데 3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평가에 참여한 대상 가운데 직무관계자는 2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내렸지만 경제사회단체의 평가는 4등급에, 지역주민 평가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 전국 30개 기초의회 평가 대상에 포함된 울산 남구의회는 종합청렴도 1등...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올 재계순위 급변 SK 2위..현대차 4위 추락
정유 호황과 조선,자동차 업종의 불황 여파로 올 한해 재계지형도가 급변해 순위가 요동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175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을 비교 분석한 결과, 삼성그룹이 517조 원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고 3위였던 SK가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반변 2위였던 현대자...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내년 10대 핵심 과제는?
◀ANC▶ 울산시가 새해 시정역량을 결집할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활성화가 주요 핵심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산 정상에서 태화강의 풍광을 즐기며 1km를 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짚라인과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에어...
2017년 12월 21일 -

울산항만공사, 새 경영목표 '사회적가치 창출'
울산항만공사는 오늘(12\/20)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항만 경쟁력 확보라는 새로운 경영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천22년까지 총 물동량 목표를 지금보다 15% 정도 늘어난 2억3천만 톤으로 잡고, 투자 건전성 확보와 사회적 가치지수 A등급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또 고부가 가치 항만 실현과 에코 스마트 항...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현대차, 평창올림픽서 자율주행 수소차 운영
현대자동차가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자율주행차를 선보입니다. 현대차는 올림픽 직전에 차세대 수소전기차 5대와 제네시스 G80 2대를 활용해 서울∼평창 간 약 200㎞ 고속도로 구간에서 자율주행을 시연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올림픽 기간에 평창 경기장 주변 구...
2017년 12월 20일 -

SK, 해외투자 본격화 첫 결실 100억 원 수익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북미 셰일가스 이송, 가공사업에 투자한 지 2개월만에 100억원이 넘는 배당 수익을 챙겼습니다. SK주식회사는 미국 유레카 미드스트림 홀딩스로부터 천만달러의 배당금을 확보했으며 이번 배당금은 올해 4분기 몫으로 내년에도 분기 배당수익을 계속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2017년 12월 20일 -

중구 2017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 제막식
2017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중구가 오늘(12\/20) 오후 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갖고 일과 가정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로 결의했습니다. 가족친화인증기관은 여성가족부가 출산과 육아휴직, 유연근무 등을 모범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중구는 오는 2020년 11월까지 3년...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울산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 임금협약 체결식
울산시교육청과 전국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12\/20) 2017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임금협약 주요내용은 근속수당 2년차부터 지급, 정기상여금 10만원 인상, 가족수당 인상 등으로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 처우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 오후 4시30분 \/ 추후 사진 송부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수소산업 관련 국비 101억 원 확보
수소산업 정책 추진을 위한 국비 101억 5천6백만 원이 확보됐습니다. 국비는 수소전기차 103대 보급에 28억 원,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 단지조성 사업에 43억 원,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 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국비확보로 수소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동구 소상공인 현중 임단협 촉구 기자회견
현대중공업 노사의 연내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12\/20) 오후 동구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과 지역 소상공인 60여 명은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2년째 답보상태로 지역경제가 점점 피폐해지고 있다며, 지난해와 올해 임단협의 연내 타결과 일감 확보에 힘써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