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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영하 6도..건조주의보 또 발효
오늘(12\/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6.7도를 보였지만, 오늘 밤부터 수은주가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울산지방은 영하 6도의 강추위가 예상되며, 한 낮 기온도 3도에 머물러 하루 종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또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이번 추위는 모레 오전까지 ...
조창래 2017년 12월 26일 -

삼영화학그룹 명예회장, 울산대에 장학금 지급
울산대학교는 오늘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우수 대학의 석사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울산대 졸업생에게 연간 최대 5천900만원씩 모두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대는 장학생선발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학기부터 해외유학 장학생 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관정 교육재단은 이종환 삼...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울산시, 시내버스 17개 노선 개편
울산시는 울주군 신청사 이전 등에 따라 오는 26일과 30일 시내버스 17개 노선을 개편합니다. 청량면 울주군청과 울주군 관내 각 지역을 연계하기 위해 4개 노선을 울주군청까지 연장 운행하며, 신청사 앞에 4개 노선을 추가로 신설합니다. 또 북구 에일린의 뜰 1.2차 아파트 입주와 관련해 4개 노선의 운행 경로를 변경하...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울산 마지막 고입 선발고사 실시
내년부터 고입 선발고사가 전면 폐지됨에 따라 울산의 마지막 고입 선발고사가 오늘(12\/22) 실시됐습니다. 2018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이번 선발고사는 오늘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울산여고 등 18개 시내 고사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00학년도부터 고입 선발고사를 실시했으며,...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울주군 이사 마무리..26일부터 신청사 시대
울주군이 50여년의 더부살이를 마치고 청량면 신청사 시대를 엽니다. 울주군은 오늘(12\/22) 오후 신청사 이사를 기념해 남구 옥동 구청사와 신청사에서 이사차량 환송행사를 비롯해 신청사 액막이행사 , 입주고유제, 직인 전달식 등을 가졌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신청사는 지하2층, 지상 10층 규모의 본관동과 지하1...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2일 발생 북구 산불 피해 18㏊로 확대
북구는 지난 12일 상안동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의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을 위성항법시스템을 이용해 정밀 산출한 결과 18㏊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알려진 추정치인 5㏊보다 3배 이상 넓은 면적입니다. 피해 장소는 산불이 발생한 상안동에서부터 시례동까지 광범위했으며,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하반기 91명 실업급여 3억8천만원 부정수급
올 하반기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액수가 3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하반기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조사에서 부정수급자 91명을 적발해 6억1천 8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고용부 울산지청은 \"고용보험 데이터 분석과 경찰 합동조사 등으로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1월 수출 56억달러 전년대비 9.3% 감소
자동차 판매 부진과 선박 발주량 감소 등으로 울산 수출이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9.3% 감소한 55억7765만 달러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는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지역 판매 부진 영향으로 9.6% 감소했...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0년 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서울에 내줘
조선업 침체 등으로 울산이 10년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자리를 서울에 내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당 개인소득은 2천18만원을 기록해 서울 2천81만원에 밀려 2위를 기록했고 개인소득 증가율도 전년도에 비해 1.5%에 그쳐 전국 평균 4.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7년부터 9년...
2017년 12월 22일 -

윤종오 '의원직 상실' 확정
◀ANC▶ 대법원이 울산 북구 윤종오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으며, 울산 진보진영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윤종오 의원이 1년 여의 공방끝에 결국 의원직을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