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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 앞으로 \"폭염도 잊었다\"
◀ANC▶ 대입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푹푹 찌는 폭염과 맞서 싸우며 막바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수시에만 너무 치중한 나머지 정시 준비에 소홀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ANC▶ 수능 100일을 앞두고 합격 기원 법회가 한창입니다. 법...
유영재 2017년 08월 08일 -

도심 속 알뜰피서지 '인기'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다와 계곡을 떠올리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데 올해는 마른 장마가 계속되면서 가까운 곳으로 알뜰피서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빙글빙글 도는 범퍼카를 탄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부딪혀도 ...
2017년 08월 08일 -

[투데이] 도심 강변 너구리 수난
◀ANC▶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 수질이 맑아지면서 물고기뿐 아니라 너구리 가족도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가에 너구리가 살 수 있는 서식지가 없다보니 로드킬을 당하거나 굶어 죽을 우려도 높다고 합니다. 울산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태화강변 산책로에 너구리 가족들이 찾아왔습니다. 유...
이상욱 2017년 08월 08일 -

신고리 5.6호기 여론전 가열
◀ANC▶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울산 도심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건설 중단 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탈핵단체들은 대토론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고, 그린피스는 3백 명의 국민 청구인 모집에 들어가는 등 여론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도심에서 총궐기 대회를 가졌습니다. 탈핵단체도 맞불 여론전에 나서며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깨끗한 환경을 찾아 태화강으로 몰려든 너구리들이 로드킬을 당하거나 굶어 죽는 등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08일 -

울산큰애기야시장 여름 휴가철 피서지로 각광
울산 최초 행정자치부 지정 공식야시장인 울산큰애기야시장의 여름철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휴가철을 맞은 지난달 말 이후 평일 평균 최대 7천 명, 주말은 최대 9천 명이 방문해 기존 방문객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평일 3백만 원, 주말 5백만원에 그쳤던 판매액...
이용주 2017년 08월 08일 -

울산경기동행지수 4개월 연속 내림세
울산경기동행지수가 4개월 연속 내림세를 기록해 경기 부진 상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경기동행지수는 123.0으로 전달과 비교해 0.6p 하락했으며, 경기동행지수를 구성하는 7개 지표 가운데 화물처리량이 전달보다 12.8% 줄어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동행지수...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영화 '돌아온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진출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를 배경으로 제작한 영화 '돌아온다'가 한국 영화로서는 10년 만에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영화가 오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41회 몬트 리올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동으로 제작 지...
이상욱 2017년 08월 08일 -

밧줄 끊어 인부 추락사 40대, 살인 혐의 인정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아파트 외벽 작업자의 밧줄을 끊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서 모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8\/8)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서 씨는 재판에서 자신의 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숨진 피해자에게 편지를 통해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오는 29일 열릴 예정입...
유영재 2017년 08월 08일 -

정갑윤 위원장, 사연댐 수위 원상 회복해야
자유한국당 정갑윤 울산시당위원장이 오늘(8\/8) 사연댐을 방문해 울산시의 물 부족 상황을 점검하고 댐 수위를 60m로 원상회복하도록 울산시와 관계당국이 긴밀히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 보존도 중요하지만 울산의 식수 문제 또한 중요한 사안인 만큼 정부는 두 사안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대책...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