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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실시설계 용역 착수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공사 착공을 목표로 오늘(12\/21) 실시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외국 사례를 충분히 검토해 친환경적으로 건립하되 상하부 케이블카 정류장 내·외부에서 영남알프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환경...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2018 간절곶 해맞이 안전점검..일출 7시32분
울주군은 오늘(12\/21)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어 축제 전반을 점검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해넘이 콘서트와 불꽃놀이 시 소방차와 응급차량을 무대 주변에 배치하도록 하는 등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구간과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울산대, 수시합격자 22일 발표…24일 정시지원 설명회
울산대학교가 내일 수시모집 합격자 2천377명을 발표합니다. 합격자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가등록 기간에 '울산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가등록 클릭으로 등록을 확정해야 합니다. 또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20%인 일반전형 524명과 특별 전형 6명을 선발하며, 오는 24일 정시지원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 지원 대통령 표창
BNK경남은행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금융지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기업대출 18조6천457억원 가운데 91.9%에 달하는 17조천301억원을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고 이 중 98.6%인 16조8천831억원을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습니다.\/\/ (사진 동영상 회사메일)
2017년 12월 21일 -

국립산업박물관 재추진 촉구 토론회 열려
울산상의와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공동으로 오늘(12\/21)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립산업박물관은 지난 정부 공약으로 추진되다가 지난 8월 경제성 부족으로 중단됐지만 내년 국가예산에 로드맵 수립 용역비 3억원이 반영되면서 불씨가 살아났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국...
2017년 12월 21일 -

울주군 언양읍성 스프레이 낙서범 '징역 2년\" 실형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성벽과 주변 학교 등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문화재보호법 위반과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언양읍성 성벽 약 70m 구간에 붉은 스프레이로 의미를 알 수 없는 글...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대구 동부서, 울산 모종합병원 압수수색
대구 동부경찰서가 의사에게 리베이트를 준 제약회사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울산의 한 종합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를 받고 있는 제약회사는 해당 병원 의사들을 상대로 특정 약품을 공급 받는 대가로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설태주 2017년 12월 21일 -

현대차 노조, '고뇌의 결단' 내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이번 합의안은 장기적으로 조합원들에게 이득이 되는 고뇌의 결단이었다\"며, 현명한 판단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해를 넘기는 장기전도 고민했지만 잦은 파업에 따른 조합원들의 임금 손실과 사회적 책임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뇌물수수 혐의 구속된 김복만 교육감 사임
선거법 위반과 뇌물수수죄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는 31일자로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본인의 법적 다툼이 장기화됨에 따라 본인으로 인해 울산교육발전에 더 이상 누를 끼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지난...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중구청, 학성공원 가토 동상 건립 철회
중구청이 임진왜란 때 수많은 조선인들이 희생된 학성공원에 왜장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우려 한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자 중구청이 오늘(12\/21) 동상 건립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구청은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워 볼거리와 스토리텔링을 의도했지만 시민 정서에 맞지 않다는 반발이 ...
설태주 201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