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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현대차 리콜' 올해의 공익신고 선정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올해 사회적 파급력이 컸던 '5대 사건'에 현대차 리콜 사건이 우선 포함됐습니다. 권익위 선정 5대 사건에 따르면 안전부문에서 김광호 전 현대차 부장의 공익신고에 따른 '현대·기아차 리콜 사건'이 뽑혔습니다. 김 전 부장은 현대·기아자동차의 결함에 관한 내부 공익신고를 했고, 국토부는 그가...
이상욱 2017년 12월 29일 -

중구 숯 판매장 화재..건물 1채 전소
어제(12\/28) 오후 7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숯 판매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동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1층 짜리 건물이 전소하고 인근에 주차된 차량과 지게차를 태웠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7년 12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0도..주말 5mm 비 소식
울산지방은 오늘(12\/29)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날씨가 조금 풀리겠습니다. 해상에는 파도가 높게 일고 해안가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유입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차차 흐려지면서 밤부터 5mm 안팎의 적은 비가 내리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7년 12월 29일 -

'요금 1천원' 마실택시 내년 8개 마을로 확대
주민이 1천 원만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마실택시가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4개 마을에 운영되고 있는 마실택시를 북구 강동동 어전, 울주군 범서읍 연동 등 8개 마을로 확대합니다. 마실택시는 1일 4회 운행하고 요금은 주민 이용금 1천 원을 제외한 나머지 요금은 북구의 경우 시가 전액 부담하고, 울주군...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착공, 2020년 준공
울주군 언양읍 KTX울산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착공됐습니다. 모두 1천678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만 2천982㎡ 규모로 대형전시장과 회의시설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설계단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울산항 물동량 사상 첫 2억 톤 돌파
울산항 물동량이 사상 첫 2억 톤을 돌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중동 오만으로 향하는 퍼시픽 윈터호의 출항을 기점으로 올해 울산항의 총 물동량이 개항이후 처음으로 2억톤을 돌파했다며, 오늘(12\/28) 울산항 6부두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석유화학산업의 호조...
조창래 2017년 12월 28일 -

울산지역 법인, 지난해 매출액 감소로 반전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9천800여개 영리법인의 국세청 법인세 신고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도 1.5% 증가에서 6.9% 감소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3%에서 4.4%로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150.6%에서 134.4%로 낮아졌습니다.\/\/
2017년 12월 28일 -

성금(12\/28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일동 2천104만원 김기형 동구CK치과병원 병원장 1천만원 (주)후성 울산공장 임직원 일동 7백만원 (주)한주 6백83만원 -------------------------------------------- 삼영순화(주) 임직원 일동 5백만...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건조주의보 숯 판매장 * 산불 잇따라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12\/28) 오후 7시쯤 중구 성안동의 숯 판매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28) 오전 9시 52분쯤 남구 남산 은월봉 6부 능선에서 불...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고래고기 환부 사건 피의자 '소환 불응'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12\/28) 오후 불법 유통업자들이 선임한 변호사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A씨가 출석을 거부하면서 조사가 불발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검찰이 압수한 불법 포획 고래고기 21톤, 30억 원 상당을 업자들이 합법적으로 돌려 받도록 유통증명서를 조작하...
최지호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