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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요청
울산시교육청이 오늘(8\/14) 교육부에 성신고등학교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해당 안건을 다룰 특수목적고등학교 등 지정위원회 구성과 개최 시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비대위는 교육부가 지정위원회를 개최하는 날에 맞춰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집회를 가질 계획입니...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공론화 진행중에도 울산은 갈등 고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한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 지역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전 건설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불법 기구인 공론화위원회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론화위의 면담 요청을 거절하고, 소송과 집회 등 건설 재개 운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반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
이돈욱 2017년 08월 14일 -

호우주의보 해제..모레까지 20~60mm 비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8\/14) 오후 5시까지 34mm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발효됐던 호우주의보는 오후 2시30분을 기해 해제됐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20~60mm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3.5도까지 올랐으며 내일은 23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낮 최고 24도..모레까지 50~150mm 비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8\/14)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50에서 150mm 입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14일 -

빅데이터 분석으로 도서관 질적 평가
북구가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과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 도서관의 질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내일(8\/14)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빅데이터 활용과 각종 문헌을 통한 조사, 타 지역 도서관의 운영현황 비교 분석하게 됩니다. 북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요분석을 통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
2017년 08월 14일 -

북구, 매곡천 인도교 설치공사 이달 말 착수
북구가 이달 말부터 매곡천 인도교 설치공사에 들어갑니다. 매곡고등학교에서 매곡도서관을 잇는 매곡천 인도교는 길이 57m, 너비 3m 다리로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매곡도서관 이용에 편의성을 더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8억 원을 들여 이달 말 인도교 설치와 경관조명 설치 등 공사에 들어가 내년 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2017년 08월 14일 -

왕생이 먹거리마실 음식점에 번호판 설치
남구청이 롯데백화점 후문에서 목화예식장 구간 왕생이 먹거리마실에 위치한 음식점에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남구청은 먹거리마실 구간 건물 103곳에 돌출형 LED 음식점 번호판을 설치하고 왕생로 40번길 교차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안내표지판에서는 먹거리마실 소개와 290곳의 음...
이용주 2017년 08월 14일 -

울산, 포항과 접전 끝 1-1 무승부..2위 탈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156번째 동해안 더비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1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반 3분 포항 양동현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17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김인성이 문전에서 골로 마무리한 뒤 추가득점 없이 1-1로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1점을 획득...
이용주 2017년 08월 14일 -

단톡방 성희롱한 공기업 직원 해임 등 중징계
울산시 산하 공기업 남자 직원들이 SNS와 이메일로 같은 사무실 여직원들을 성희롱하다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단톡방과 이메일을 이용해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직원 2명에 대해 신체적 특징과 성적 비하 등의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여성들의 고충신고로 인사위원회를 개최...
이상욱 2017년 08월 14일 -

(R\/안동)간이역의 색다른 변신
◀ANC▶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문을 닫은 문경의 옛 기차역이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석탄산업이 쇠락의 길로 접어들면서 지난 93년 폐쇄된 옛 불정역. 이 작은 간이역이 문경시의 등록 문화재 활용 사업에 힘입어 공연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공연장은 대합실로 ...
이상욱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