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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포항시도 비정규직 '정규직화'
◀ANC▶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은 이번 정부 기조에 따라 포항시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대상자 선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정부의 '공공부문 정...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R\/대구]계단 오르며 건강 챙기고 기부도 하고
◀ANC▶ 평소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다들 잘 아실텐데요. 계단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에서 대구지역 병원들이 계단 이용자 수만큼 성금을 기부하는 이른바 '건강기부계단'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에 밟으면 피아...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오늘 흐리고 비..낮 최고 26도
광복절인 오늘(8\/15)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안가를 따라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최고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겠습니다. 내일도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일요일과 월요일에 다시 비...
유영재 2017년 08월 15일 -

울산시, 국악방송 보조국 유치 건의서 제출
전통음악의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국악방송 보조국 유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에 전통문화 채널인 국악방송 유치를 희망한다는 건의서를 국악방송측에 보냈으며,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대시민 서명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국 국악방송국은 모두 12개로 서울과 대전 광주...
서하경 2017년 08월 14일 -

일감부족 자동차*조선 신규 채용도 줄어
내수와 수출부진세인 자동차와 조선업계가 신규 채용시장에서도 동결 혹은 축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마다 천명 정도 신규인력을 채용하던 현대중공업은 올해 연구개발과 설계분야 소규모 필수인력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하반기로 나눠 만명 정도를 ...
2017년 08월 14일 -

만취 60대 운전자 아산로 중앙분리대 충돌
오늘(8\/14) 오후 1시쯤 아산로 양정2교 인근에서 만취한 64살 송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하단을 들이받아 아산로 일대에 한 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14일 -

불어나는 파업 손실..다음 주 고비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거듭되는 파업과 특근 거부로 적지 않은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사가 다음 주 내에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파업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생산라인이 지난 10일에 이어 또 멈춰섰습니다. 두 번째 2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 건데,...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신성봉 힘겨루기.. 최종 승자는?
◀ANC▶ 울산 중구의회의 신성봉 의원 제명 사건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힘겨루기로 번지고 있습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중구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양당의 입지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의회가 신성봉 의원을 제명시킨 건 지난달 18일....
이돈욱 2017년 08월 14일 -

4차 산업혁명 '사업발굴 전쟁'
◀ANC▶ 울산시가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경제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 발굴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신규사업과 R&D 예산 감소 속에 4차 산업혁명 관련 예산은 크게 늘어 지자체들의 사업 발굴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 유치를 추진 중인 국...
서하경 2017년 08월 14일 -

무분별한 산단개발 막는다
◀ANC▶ 현재 광역자치단체가 지정할 수 있도록 돼 있는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정부가 사업 타당성 검토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무분별한 산단 개발을 막겠다는 취지인데, 입주율이 낮은 지역 산업단지도 체질 개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 1백만 제곱미터에 들어...
최지호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