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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전기차 인프라 확대..지원도 늘린다
◀ANC▶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충전 인프라가 점차 갖춰지면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이에 발맞춰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일반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시승센터입니다. 최대 천9백만 원의 지원금...
이용주 2017년 08월 15일 -

현대차 노사 교섭 재개..파업 수위 촉각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8\/16) 24차 임단협 교섭을 열어 현 노조 집행부 임기 만료 전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합니다. 노조는 내일 교섭에서 회사가 임금 제시안을 내놓지 않으면 교섭 후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파업 수위를 높일 예정입니다. 회사는 노조의 지난 두 차례 파업과 주말 특근 거부에 이어 오늘 광복절...
유영재 2017년 08월 15일 -

울산 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 본격 추진
김기현 시장의 공약 중 하나인 울산노동복지센터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노동복지센터 건립공사의 설계를 맡을 업체 선정에 착수했으며 설계비 2억7천만원은 추경에서 확보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최초로 양대노총이 입주하는 방안은 노총간 이해관계로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08월 15일 -

구멍 난 일자리사업..전수조사
◀ANC▶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부당하게 보조금을 타내는 얌체족들 때문에 세금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부서별로 산재한 일자리 사업에 대해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 2015년 하반기 울산시로부터 정부 창업...
2017년 08월 15일 -

숙원 사업 좌초 위기..불안한 울산
◀ANC▶ 산재모병원과 산업기술박물관 같은 울산의 대형 숙원 사업들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좌초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이 새 정부 인사들과 잇따른 접촉에 나서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 인근에 들어설 국립산재모병원. 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울산서도 제72회 광복절 경축 기념식 거행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 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경축식에 이어 울산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대한 여정 울산-돌아오지 못한 귀로' 특별공연이 마련됐습니다. 또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박 의사 ...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비운의 역사 교육의 장으로
◀ANC▶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창고로 사용된 동굴이 최근 관광지로 탈바꿈해 인기몰이 중인데요, 독립운동가 생가 복원과 기념공원 조성 등 비운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움직임이 울산에서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화려한 조명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이색 관광지 태화강 동굴...
최지호 2017년 08월 15일 -

날씨
1) 광복절인 오늘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습니다. 어제 우리 지역에는 약 70mm 가량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부터 내일까지 10-50mm 가량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이렇게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26도로 평년보다도 낮겠습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다니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 오늘 아침 하늘빛이 흐린 상태입...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주민세 70억 원 부과…작년보다 14억 원 증가
올해 울산시의 균등분 주민세로 지난해보다 14억 원 증가한 70억 원이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개인균등분 주민세 세율 인상과 사업장이 다소 증가해 부과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납부 대상자는 8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등입니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울산시,종이팩 교환 사업 추진
울산시는 우유팩 등 종이팩을 주민센터나 재활용 나눔장터 행사장에 가져오면 우유팩 기준 200ml 20개를 롤 화장지 1개로 교환해주는 종이팩 교환 사업을 실시합니다. 종이팩은 100% 수입하는 천연펄프지만 분리배출 인식이 부족해 70%가 일반 폐지와 혼합 배출돼 소각 또는 매립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