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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수리 도중 화재..2명 대피
어제(8\/5) 오후 6시 반쯤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에어컨 수리 작업 도중 불이 나 노래방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연기가 퍼지면서 에어컨 수리기사와 업주 등 2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수리 중에 불꽃이 튀었다는 에어컨 수리기사 등의 말을 토대로...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동천물놀이장 야간 행사 소음민원 폭주
어젯밤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열린 버블&풀 파티 행사와 관련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자정까지 음악소리와 불꽃놀이가 계속돼 열대야 속에서도 창문도 열어 놓지 못하고 소음 피해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행사는 중구청이 동천 물놀이장 개장 5주년을 맞아 만19세 이상...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산재보험 부정수급 증가세..올 상반기 72억
가짜 환자 행세 등 산재보험 부정수급 사례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35억 원이던 산재보험 부정수급 금액은 지난해 152억 원으로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정수급 103건이 적발됐으며 부정수급 금액은 7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06일 -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 청문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이 성신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안건을 통과시킨 가운데 내일(8\/7) 오전 해당 학교 관계자 등의 최종 의견을 듣는 청문회가 개최됩니다. 시교육청은 내일 청문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서 교육부에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요청을 할 때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학부모 비대위는 지난달 2...
유영재 2017년 08월 06일 -

공립유치원 2배 확대..엇갈린 반응
◀ANC▶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따라 울산에서도 공립유치원 수용률이 2배 정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학부모들은 크게 환영하고 있지만 사립유치원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립유치원에서 매년 되풀이되는 신입생 추첨 모습입니다. 합격 번호표를 뽑는 순간 환호성이 쏟아질 정도...
유영재 2017년 08월 06일 -

울산 저출산 예산 비중·출산율 모두 높아
울산의 저출산 관련 예산 비중과 출산율 모두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부터 3년간 울산시의 저출산 관련 예산은 전체 세출예산의 2.9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많았고, 합계출산율 역시 1.45명으로 4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회입법조...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해오름동맹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가시화
울산과 포항,경주시가 추진 중인 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가 국내 여섯번째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요청한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건 검토를 위해 태스크포스를 발족했습니다. 태스크포스는 관련 전문가 20여 명과 지자체 등으로 구성되며 대학과 ...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억' 소리 나는 랜드마크
◀ANC▶ 지역을 대표하거나 구별되게 하는 표지, 흔히 랜드마크라고 부르는데요. 울산의 랜드마크가 되겠다며 수 억원의 조형물들이 끊임 없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과연 '억' 소리 나는 만큼의 효과는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면 위로 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대형 고래 두 마리. 남구청이 장생포...
이돈욱 2017년 08월 06일 -

비는 언제쯤?..타드는 농심
◀ANC▶ 태풍이 일본쪽으로 치우치며 당초 예보됐던 내일(8\/6) 오전 비 소식이 사라졌습니다.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촌 들녘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남은 물로 논 농사는 그...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폭염경보로 강화..낮 최고 34.7도
오늘(8\/6)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한 낮 기온이 34.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34도의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오늘밤에도 어제와 같은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를 동반한 ...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