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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소년 스포츠교류 공식경기 열려
제 10회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가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7\/29) 공식 배드민턴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번 경기에슨 옥현중과 장검중학교, 범서중과 남일중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중국 선수단과 승부를 겨뤘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선수단 160명은 오는 31일까지 합동훈련과 공식경기 등 교류전과 문...
이용주 2017년 07월 29일 -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확대
울산시는 미세먼지 감축으로 대기질을 개선하고 노후 경유차를 조기에 퇴출하기 위해 상반기 353대에 이어 하반기 300대에 대해 추가로 조기폐차를 지원합니다 조기폐차 대상은 2005년 이전 등록된 노후 경유차 가운데 총중량 2.5톤 이상으로 최근 2년 이상 울산시에 연속 등록된 차량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29일 -

마을회관의 변신 '작은박물관'
◀ANC▶ 울산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과 울산시가 북구의 두 마을에 마을박물관을 열었는데요, 마을회관이 박물관으로 변신했다고 하는데, 주민들의 삶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제전항을 마주한 제전마을회관이 박물관으로 변신했습니다. 지역 명물인 장어와 전복...
2017년 07월 29일 -

항만 물동량 증가.. 울산항은 제자리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항만 물동량이 소폭 늘었지만, 울산항은 0.4% 줄며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항만 물동량 전국 3위 항만인 울산항의 실적이 주춤한 사이, 1위 부산항과 2위 광양항은 각각 13.4%, 2.6% 늘며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은 올 상반기 소폭 상승세를 이어오다 지난달 원유수입 감소 여...
이돈욱 2017년 07월 29일 -

공연문화 이끈다..지역 경제 함박웃음
◀ANC▶ 지역 대표 음악 축제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릴레이 콘서트 대장정을 끝내고 오늘 막을 내립니다. 사전 인터넷 예매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선도하고 수많은 관광객을 흡수하며 지역 경제도 활짝 웃는 성과를 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여름 밤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울산 서머페...
유영재 2017년 07월 29일 -

주말 무더위 주춤..당분간 비 소식 없어
토요일인 오늘(7\/29) 울산지방은 오전 동안 11.2mm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1도로 무더위가 주춤해지자,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태화강변 등을 찾아 야외 활동을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23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유영재 2017년 07월 29일 -

주요뉴스 녹음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한층 높은 공연 문화를 이끌고 수많은 관광객을 흡수해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항만 물동량이 소폭 늘었지만 울산항은 원유 수입이 줄며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29일 -

현대차 코나 누적계약 1만대 넘어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코나'가 출시 40여 일 만에 1만대 이상 팔렸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6월 14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코나는 전날까지 누적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으며, 하루평균 약 330대씩 계약이 이뤄진 셈입니다. 코나 계약 고객은 45%가 20∼30대, 47%가 40∼50대로 연령별로 비교적 고른 분...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 내정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이 내정됐습니다.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며 경찰내 검찰 저격수로 불리는 황운하 단장은 경찰대 1기로 오늘(7\/28) 경찰청 인사에서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이재열 울산지방경찰청장은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
최지호 2017년 07월 28일 -

성신고 자사고 취소 반발..청와대 1인 시위
울산시교육청이 성신고등학교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안을 통과시킨 것에 반발해 성신고 학부모가 청와대와 시교육청에서 잇따라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안을 가결했으며, 다음달 7일 이와 관련한 청문회를 열기로 해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