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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에 멧돼지까지..
◀ANC▶ 울산 등 남부지방에 유례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올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나마 남아 있는 멀쩡한 농작물도 야생동물의 습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수확철이 다가오는 울산의 한 옥수수밭. 여기저기 옥수수대가 쓰러져 있고 바닥...
2017년 07월 31일 -

중학생 자살..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ANC▶ 지난달 울산에서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이 단순 자살 사건으로 처리했는데, 숨진 학생이 남긴 메모가 발견되면서 동급생들의 학교 폭력 여부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 보도 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의 한 중학교 1학년생이던 이 모 군...
이용주 2017년 07월 31일 -

종합건설 시공능력, 현대중*부강종합건설 순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올해 전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울산지역은 현대중공업이 시공능력 천10억원으로 1위를 지켰지만 전국순위는 지난해 159위에서 212위로 53계단 추락했습니다. 부강종합건설은 시공능력 898억원으로 2위를, 세영종합건설은 시공능력 713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공능력 4위는 492...
2017년 07월 31일 -

중국 사드영향 모비스 실적 크게 감소
현대모비스는 올 상반기 매출액 17조5천501억원, 영업이익 1조천611억원, 당기순이익 1조2천44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6%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2.8%, 24.3%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중국 완성차 판매 감소 영향으로 모듈과 핵심부품 제조분야에서 지...
2017년 07월 31일 -

현대차 중국공장 일주일 전면 가동중단
현대자동차가 오늘(7\/31)부터 일주일간 중국 4개 공장에 대해 여름휴가를 이유로 전면 가동중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공장 가동중단은 실적 부진으로 재고가 쌓인 데 따른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2002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여름휴가때도 그동안 교대근무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2017년 07월 31일 -

KTX 두서면 활천 구간 방음벽 추가 설치
KTX 운행에 따른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울주군 두서면 활천 지역에 방음벽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KTX가 지나는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628미터 구간에 소음민원 해소와 선로변 환경 개선을 위해 방음벽 설치 공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열차운행 증편에 따른 소음 발생 증가에 따른 것이라...
조창래 2017년 07월 31일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어제(7\/30) 저녁 7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회야하수종말처리장 인근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7살 이모씨가 26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윤 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던 이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2017년 07월 31일 -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공공충전기 추가 설치
올해 전기자동차의 민간 보급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분은 당초 50대에서 219대로 확대되며, 차량 1대당 천900만 원이 지원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378대의 급속 충전기가 설치돼 있으며, 울산시는 올해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20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울산 주택가격 하락세 이어져
올들어 울산지역 주택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울산 주택가격은 6월에 비해 0.05% 내려 충북, 경북, 경남과 더불어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7월 전국의 주택가격은 6월과 비교해 평균 0.18% 상승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2017년 07월 31일 -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의심 715건 현장조사
울산시는 최근 개발제한구역을 촬영한 항공사진을 판독한 결과 715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해 오는 10월부터 현장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의심사례는 건축 관련 122건, 형질변경 83건 등이며, 현장조사에서 불법행위로 적발돼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