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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 울산방문..대안교육 의견 수렴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 울산을 찾아 대안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 오전 울주군 두서면 두남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대안교과로 진행된 다살림 관계수업과 난타수업 현장을 참관했습니다. 이어 울산시 교육청과 교직원,학부모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
이상욱 2017년 11월 03일 -

(R) \"죄질 나쁘다\"..9년 중형
◀ANC▶ 학교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김 교육감의 죄질이 나쁘다며 부인까지 법정구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학교 시설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월세 얻은 오피스텔 전세로 재임대 부부 실형
월세로 임차한 오피스텔을 전세로 다시 임대하는 이중계약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부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35살 A씨와 B씨 부부에게 각각 징역 7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5년 11월 인터넷 광고를 통해 만난 피해자에게 보증금 100...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제일중학교 개교 70주년 역사관 개관
울산 제일중학교 총동문회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오늘(11\/2) 오후 교내 1층에서 역사관을 개관했습니다. 제일중학교 역사관에는 역사기록과 학교를 빛낸 인물, 추억의 책장 등의 코너로 이뤄져 졸업생들이 기증한 옛날 교복과 교과서, 추억의 도시락 등이 전시됐습니다.\/\/
설태주 2017년 11월 02일 -

4900톤급 차기 상륙함 노적봉함 진수
천왕봉급 신형 상륙함 '노적봉함' 진수식이 오늘 오전 전제국 방위사업청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노적봉함은 4900t급으로 길이 127m, 최대속력은 23노트며, 120여명의 승조원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또 완전무장한 상륙군 300여명과 전차, 상륙돌격장갑차 등을 탑재하고 상륙기...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울산시설공단 노조 단체교섭권 사측에 위임
울산시설공단이 오늘(11\/2) 최병권 이사장과 서남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단체교섭권 위임식을 열었습니다. 서남수 노조위원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회사와 노조가 힘을 모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최병권 이사장은 노조의 노력에 보답...
2017년 11월 02일 -

가지산 도립공원에 천연기념물 조류 3종 서식
울산과 경남에 걸쳐 있는 가지산 도립공원에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다양한 멸종위기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오늘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열린 가지산 도립공원 자연 자원조사 시범사업 최종 보고회에서 알려졌습니다. 국립공원연구원 조사 결과 가지산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중소기업 인력난·청년 일자리' 동시 해결
울산시가 '1사 1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으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상공회의소 등 16개 기관·단체는 오늘 시청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운동에 협약기...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동구 인구유출 가속화… 5년간 1만 명 감소
조선업 불황으로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동구 인구가 최근 5년 간 1만 명 넘게 줄어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동구 인구는 지난 2013년 11월 18만4천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 9월 17만4천 명으로 줄었으며, 동구에 사는 외국인도 2015년 6천9백 명에서 지난 9월 3천7백 명으로 2배 가까이 줄었습니다. 울산시 ...
설태주 2017년 11월 02일 -

울산, 어린이 놀이 천국된다
◀ANC▶ 동구 대왕암 공원에 조성중인 어린이테마파크가 공정률 50%를 넘기며 공사에 속도에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강동권에 전국 최대 규모의 키즈오토파크 건립에 들어가 울산이 어린이 놀이 천국으로 이름을 날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송림과 기암괴...
2017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