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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화강 회귀 연어 143마리 그쳐
지난해 울산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개체 수가 전년에 비해 소폭 늘어난 143마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태화강 회귀 연어 개체 수는 지난 2014년 천827마리로 가장 많았고 이후 2015년 578마리, 2016년에는 123마리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울산 연어 연구기관인 태화강생태관은 아직 회귀 연어 개체 수 감소 이유를 ...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다음주까지 강추위.. 건조경보도 발효
2월의 첫 주말인 오늘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다소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1.4도에 머물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강추위가 찾아와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뒤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과 시설물 관...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화학공장 불기둥 원인, 한파로 인한 오작동
지난달 말 대한유화 등 울산 화학공장 굴뚝에서 잇따라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한 사고 원인이 한파로 인한 오작동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공장 시설물이 한파 때문에 얼어, 정상처리 되지 않은 배관 속 화학제품을 굴뚝을 통해 비상배출하는 과정에서 불꽃과 매연이 발생했다고 밝혔...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사업 다각화'만이 살 길
◀ANC▶ 울산 수출이 주력산업 침체로 좀처럼 회복세를 타지 못하자 사업 다각화로 탈출구를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2년 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 기업들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출다변화에 나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있는 이 조선기자재...
2018년 02월 03일 -

화살 방향 바뀐 '적폐 논란'
◀ANC▶ 그동안 자유한국당으로 향해 있던 적폐세력 논란이 최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공격만 받던 자유한국당이 반격에 나선데 이어 진보정당들은 민주당도 적폐 온상이라며 집중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적폐세력으로 규정돼 공격 받...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제17대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에 박차훈 씨 선출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박차훈 현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당선됐습니다. 박 이사장은 오늘(2\/2)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선거에서 선거인단 전체 348표 중 199표를 얻어 4년 임기의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서민 금융 활성화에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빙판길 탱크로리 넘어져 중유 300리터 유출
오늘(2\/2) 오전 8시 10분쯤 남구 용잠동 울산화력본부 앞 해안도로에서 53살 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실려 있던 바이오 중유 3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4시간여 동안 기름 유출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운전자 정 씨가 급하게 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톡톡정보>올 겨울 한파 언제까지?
◀ANC▶ 비교적 겨울 추위가 덜했던 울산도 올해는 한파가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추위 속에 떨었는데요, 조금 잠잠하나 싶더니 이번 주말 또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왜 올해 한파가 길어지는지, 앞으로의 기상전망을 박지영 캐스터가 알아봤습니다. ◀VCR▶ 한파라고 하면 한랭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타이틀+] 스포츠울산
◀타이틀+스튜디오▶◀ANC▶ 스포츠 울산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울산에서는 김동우 선수가 유일하게 이번 올림픽 알파인스키 전 종목에 출전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CR▶◀END▶ 울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김동우 선수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 레이스 활강 경기 3위에 오르며 ...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공공근로 인기 '상한가'
◀ANC▶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영향도 있겠지만 최저임금이 크게 오른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백사장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해변으로 떠 밀려온 해조류부터 각종 생활쓰레기 까지, 말...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