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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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계곡..피서객 어디로?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계곡과 태화강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가 바싹 말라 가고 있습니다. 피서객들과 인근 상인 모두 극심한 가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푸른 숲 사이로 맑고 시원한 물이 흘러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작천정 계곡. 해마다 자릿세를 ...
최지호 2017년 07월 2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작천정과 태화강 중상류 등 주요 피서지의 물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울산여성포럼, '여성 리더십' 토론회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2017 울산광역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7\/21) 21세기 여성단체 리더의 역할과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 리더십에 대한 정부와 기업, 시민단체, 시민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물놀이 안전수칙
◀ANC▶ 이처럼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휴가를 내고 물놀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무더위를 피해 바다나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인데요, 매년 여름철이면 약 300여 명이 물놀이 도중 익사하는 등 안전수칙을 제...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장생포 고래등대, 호텔 빼고 전망대만 건립
장생포에 추진되는 세계 최고 높이의 '호텔형 고래등대' 건립사업이 호텔을 제외하고 등대만 짓는 쪽으로 축소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건립 타당성 조사 결과 현대미포조선이 선박블록 제작공장으로 쓰고 있는 장생포 해양공원에 등대와 전망대, 호텔을 결합한 고래등대 건립은 당장 실현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울산 수출 하락 반전..전망 불투명
◀ANC▶ 상승흐름을 이어오던 울산 수출이 하락 반전했습니다.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 동반부진 탓에 앞으로 큰 회복세를 점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견조한 상승세를 타던 울산 수출이 10% 가까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6월 ...
2017년 07월 21일 -

성신고 '자사고 폐지' 첫 사례
◀ANC▶ 그동안 논란이 된 성신고 문제가 결국 자사고 폐지로 결론이 났습니다. 새정부 들어 자사고 폐지를 결정한 첫 사례인데, 학부모들은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성신고의 자사고 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될 자율학교 심의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와 변호사 등 외부...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암각화 보존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ANC▶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가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을 또 부결하면서 문화재청의 대안 없는 반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장 울산은 먹을 물이 없는데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만 요구하고 있어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서하경 2017년 07월 21일 -

가뭄 심각..식수 낙동강에 의존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의 댐과 저수지가 말 그대로 말라 붙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40km 떨어진 낙동강 물을 사다 써야 하는데, 이 물 값이 하루에 1억 6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물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이 완전히 메마른 논바닥이 거북 등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21일 -

자막용 주요뉴스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의 댐과 저수지가 말라 붙어 울산시가 하루 1억 6천만원을 들여 낙동강 물을 사다 쓰고 있습니다. ------------------------------------------- 문화재청이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면서 울산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