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토밸리로 개통 왜 늦나?
◀ANC▶ 옥동-농소 간 도로와 함께 울산 도심 교통량 분산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오토밸리로 준공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개통 예정이었지만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개통이 석 달이나 미뤄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북구 오토밸리로 2단계 구간입니다. 작업 중인 포크...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정부 추경에 조선업 지원 등 334억 원 반영
어제(7\/22) 통과된 새정부 첫 추경에 울산 관련 사업은 29개, 334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15억 원 등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대책에 20억 원,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9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는 어린이집 확충 17억 원, 산림재해 일자리 14억 원, 노...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사연댐 수위조절 중단
울산시는 그동안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실시한 사연댐 수위조절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수자원공사에 발송했습니다. 사염댐 수위는 지난 2014년부터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장마와 홍수 때를 제외하고 만수위 보다 12m 낮은 48m로 유지해왔습니다. 울산시는 식수 공급 차질을 이유로 수위조절 중단을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식수댐 마르는데..겉도는 맑은 물
◀ANC▶ 울산의 물 부족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청정수원 확보가 시급합니다. 이런데도 정부는 부족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맑은 물 공급 사업에는 나서지 않은 채 반구대 암각화를 위해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계속된 가뭄에 밭작물들은 힘을 잃고 축 늘어졌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의 물 부족 문제가 악화되고 있지만 맑은 물 공급 사업은 진척이 없어 청정수원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 오토밸리로가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으로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개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소비심리가 되살...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2017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폐막
지난 20일 개막한 2017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사흘 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우리나라 두 개팀과 브라질, 미국 등 12개국 16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서는 미국 A조 플린트-라르센이 태국 A조 라다롱-우돔차비를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뉴질랜드 폴리-윌스 ...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 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면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2만 5천여 명의 독거노인에 대해 생활관리사가 주 1회 직접 방문하고,547곳의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또 경로당 782곳과 저소득 노인가장세대 2천893명에 대해 냉방비를 지원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2일 -

국토부, 지반침하 대응 지방정부와 협력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지반침하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부가 지방정부와 협력체계를 강화합니다. 국토부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하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하개발사업자가 사업 시행 전 시행하는 지하 안전영향 평가 제도가 현장에 조기 정착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지자체에 지하 안전 관리 계...
서하경 2017년 07월 22일 -

울산해경, 해변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발견
오늘(7\/22) 오전 8시40분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온정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4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지난 16일 일광면의 한 바닷가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돼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여 왔으며 사고 해역에 암초와 어장이 많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중 6일 만에 발...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LTE현장\/\/서머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ANC▶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질 텐데요, 조금 전 태화강대공원에서 시작된 공연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여름 대표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는 ...
이용주 2017년 07월 22일